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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결핵 날벼락 이대목동병원...신생아 160명 감염여부 조사

기사승인 2016.07.19  17: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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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 근무하는 간호사가 결핵에 걸린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19일 보건 당국은 간호사의 결핵균이 신생아에게 전염됐는지 확인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 근무하는 간호사가 결핵에 걸린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19일 보건 당국은 간호사의 결핵균이 신생아에게 전염됐는지 확인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한 시민이 이대목동병원 앞을 지나가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 근무하는 간호사가 결핵에 걸린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19일 보건 당국은 간호사의 결핵균이 신생아에게 전염됐는지 확인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시민들이 이대목동병원 앞을 지나가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 근무하는 간호사가 결핵에 걸린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19일 보건 당국은 간호사의 결핵균이 신생아에게 전염됐는지 확인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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