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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첫 정식 재판 방청권 응모 행렬

기사승인 2017.05.19  10: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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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회생법원에서 시민들이 오는 23일 열릴 예정인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정식 재판 방청권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회생법원에서 시민들이 오는 23일 열릴 예정인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정식 재판 방청권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회생법원에서 시민들이 오는 23일 열릴 예정인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정식 재판 방청권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회생법원에서 시민들이 오는 23일 열릴 예정인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정식 재판 방청권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회생법원에서 시민들이 오는 23일 열릴 예정인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정식 재판 방청권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회생법원에서 시민들이 오는 23일 열릴 예정인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정식 재판 방청권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회생법원에서 시민들이 오는 23일 열릴 예정인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정식 재판 방청권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회생법원에서 시민들이 오는 23일 열릴 예정인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정식 재판 방청권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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