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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방청권 응모하는 시민들

기사승인 2017.05.19  10: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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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정식 재판을 나흘 앞둔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3별관 제1호 법정에서 시민들이 재판 방청권을 응모하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의 재판이 열리는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은 총 150석 규모로 사건관계인, 취재진 등을 위한 지정석을 제외한 남은 좌석을 일반인에게 배정할 예정이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정식 재판을 나흘 앞둔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3별관 제1호 법정에서 시민들이 재판 방청권을 응모하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의 재판이 열리는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은 총 150석 규모로 사건관계인, 취재진 등을 위한 지정석을 제외한 남은 좌석을 일반인에게 배정할 예정이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정식 재판을 나흘 앞둔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3별관 제1호 법정에서 시민들이 재판 방청권을 응모하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의 재판이 열리는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은 총 150석 규모로 사건관계인, 취재진 등을 위한 지정석을 제외한 남은 좌석을 일반인에게 배정할 예정이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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