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몽골-바이칼 여행 [사진화보 (2), 러시아 바이칼 편)

기사승인 2017.07.30  22:14:34

공유
default_news_ad2

- 시베리아의 파리 이르쿠츠크, 시베리아의 푸른 눈 바이칼 호수 그리고 클래식 음악회까지 - <우먼센스> 주최

국내 최대 여성지 <우먼센스> 주최, 바이칼 BK투어 주관 ‘2017 제1차 몽골-바이칼 여름 특선 여행’이 7월 22~29일 7박8일의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충북남성합창단 단원 부부가 주축이 된 이번 여행은 드넓은 몽골 초원에서의 말타기, 유목민의 집인 게르에서의 하룻밤, 별자리 관측, 민속공연 관람, 횡단열차 타고 몽골-러시아 국경 넘기, 시베리아의 파리로 불리는 이르쿠츠크의 데카브리스트 박물관 등 관람, 시베리아 대초원 산책, 오페라 아리아 등을 들려준 수준 높은 음악회 감상, 바이칼 호수 유람선 승선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여성경제신문>이 후원했다. 

상쾌하고 흥미로웠던 몽골-바이칼 여행의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돌아본다.  [사진화보 (1), 몽골]에 이어 [사진화보(2)], 러시아 바이칼]을 싣는다.  

바이칼 호반 마을 리스트비얀카 산 위에서 내려다 본 바이칼 호수
데카브리스트(12월 당원) 트루베츠코이의 집. 비록 실패했으나 1825년 12월에 있었던 혁명은 러시아 근대혁명의 효시가 되었다. 이 집은 시베리아 유형에 처해졌던 트루베츠코이 공작이 유배 말년에 지은 것으로 현재는 데카브리스트 박물관이 되어 방문객들을 맞고 있다.
우스찌아르다 부랴트 민속촌에서 그곳 민속공연단과 함께 부랴트식 강강수월래.

드넓은 시베리아의 대초원에서 

즐거운 대초원
시베리아 대초원에서 모두 함께...
이르쿠츠크 폴란드 가톨릭 성당에서의 음악회. 우리 귀에 익은 오페라 아리아와 슈베르트의 아베마리아 등을 파이프 오르간 반주로 들려주었다.
시원한 바이칼 호수에 발을 담그고...
바이칼 호수 유람선 위에서
자작나무 숲길에서의 산책 (딸찌 민속촌 자작나무 숲)
이르쿠츠크 앙가라 강변, 거리의 악사 옆에서 포즈.

알림: <우먼센스>에서는 10월 20일부터 27일까지 상트 페테르부르크와 모스크바 7박 8일의 일정으로 푸시킨, 톨스토이, 도스토옙스키, 안톤 체홉 등 러시아 문호들의 흔적을 찾아가는 '러시아 문학기행'을 실시합니다.

문의 및 신청: 바이칼BK투어 02-1661-3585, '러시아 문학기행' 여행설명회: 8월 29일 (화) 오후 4시 20분 서울문화사 별관(용산 시사저널 빌딩) 강당.

한편, 이날 오후 3시부터 실시되는 인문강좌에서는 '파고다의 숲, 미얀마'를 주제로 김성원 부산외대 미얀마어학과 교수가 강의하며 이어 '러시아 문학기행' 여행 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인문강좌는 무료이며 남녀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수강을 원하시는 분은 우먼센스 편집팀 인문강좌 담당, 전화 : 02-799-9343으로  사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식 발행인 nocut2009@gmail.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