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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담배보다 유해물질 90% 적은 '글로'

기사승인 2017.08.10  13: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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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프록터 BAT그룹 사이언스 부문 총괄이 1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열린 'BAT 코리아 신개념 히팅 디바이스 글로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BAT는 궐련형 전자담배 '글로'는 담뱃잎을 직접 태우지 않기 때문에 냄새가 적고 재가 없으며 유해물질이 기존 담배보다 90% 적다고 밝혔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크리스토퍼 프록터 BAT그룹 사이언스 부문 총괄이 1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열린 'BAT 코리아 신개념 히팅 디바이스 글로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크리스토퍼 프록터 BAT그룹 사이언스 부문 총괄이 1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열린 'BAT 코리아 신개념 히팅 디바이스 글로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크리스토퍼 프록터 BAT그룹 사이언스 부문 총괄이 1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열린 'BAT 코리아 신개념 히팅 디바이스 글로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크리스토퍼 프록터 BAT그룹 사이언스 부문 총괄이 1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열린 'BAT 코리아 신개념 히팅 디바이스 글로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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