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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타일이 내년 선글라스 대세

기사승인 2017.11.16  12: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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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 강남구 호림아트센터 JNB 갤러리에서 열린 ‘씬넘버포(SCENE NUMBER FOR)’가 2018 S/S 컬렉션 행사에 모델들이 선글라스를 선보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16일 서울 강남구 호림아트센터 JNB 갤러리에서 열린 ‘씬넘버포(SCENE NUMBER FOR)’가 2018 S/S 컬렉션 행사에 모델들이 선글라스를 선보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16일 서울 강남구 호림아트센터 JNB 갤러리에서 열린 ‘씬넘버포(SCENE NUMBER FOR)’가 2018 S/S 컬렉션 행사에 모델들이 선글라스를 선보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16일 서울 강남구 호림아트센터 JNB 갤러리에서 열린 ‘씬넘버포(SCENE NUMBER FOR)’가 2018 S/S 컬렉션 행사에 모델들이 선글라스를 선보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아이웨어 브랜드 ‘씬넘버포(SCENE NUMBER FOR)’가 2018 S/S 컬렉션 제품을 16일 공개했다.

‘씬넘버포’ 2018 S/S 컬렉션은 루쏘, 스펙트레, 씬넘버포 총 3가지 라인으로 구성됐다. 특유의 다채로운 컬러와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이며, 이민호와 김성경 등 유명셀럽이 선호하고 있는 브랜드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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