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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미건조한 날에는 '비비드' 컬러 선글라스로 기분 업

기사승인 2017.11.16  13: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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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씬넘버포, 다채로운 컬러 담아낸 2018 봄여름 신제품 공개

   
16일 서울 강남구 호림아트센터 JNB 갤러리에서 열린 ‘씬넘버포(SCENE NUMBER FOR)’  2018 S/S 컬렉션 행사에서 모델들이 선글라스를 선보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기계처럼 반복되는 일상, 뿌연 하늘과 무채색 거리에서 이제 당신만의 컬러를 찾아야 할 때입니다."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컬러와 선글라스를 어떻게 골라야 할까. 아이웨어 브랜드 '씬넘버포(Scene Number For)'는 16일 호림아트센터에서 '2018 S/S 콜렉션' 제품을 공개하며 피부톤별 잘 맞는 선글라스를 제안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씬넘버포는 브랜드 특유의 다채로운 컬러와 세련된 감성을 담아낸 신제품들을 선보이며 "무미건조한 날에는 자신의 컬러를 비비드, 또 감추고 싶은 흔적들이 있다면 모노톤으로 표현해보자"면서 '컬러'를 강조한 이번 시즌의 콘셉트를 설명했다.

씬넘버포는 자신에게 잘 맞는 선글라스의 컬러 고르기의 팁도 제안했다.

손바닥을 봤을 때 노란 기 혹은 붉은 기가 많이 보이느냐에 따라 레드/옐로 계열과 바이올렛/블루 계열의 선글라스를 고르면 된다. 또 손목에 초록색 혈관 혹은 푸른색 혈관에 따라서도 잘 맞는 컬러가 달라질 수 있다.

이번 컬렉션에서 씬넘버포는 '루쏘' '스펙트레' '씬넘버포' 세가지 라인으로, '루쏘'라인은 이탈리아 아이웨어 디자이너 '로베르토 루쏘'와의 공동 기획해 탄생된 제품으로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보여줬다.

'스펙트레' 라인도 트렌디한 컬러감과 유럽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분위기가 주목됐다. '씬넘버포' 라인은 다채로운 컬러감과 유니크한 디자인과 컬러프레임 등으로 구성돼 씬넘버포만의 개성이 돋보였다.

한편 씬넘버포는 2017년 론칭 이후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디자인의 제품을 주로 선보이며 이민호, 이성경 등 셀럽은 물론 패셔니스타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브랜드다.

신은주 기자 44juliet@naver.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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