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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로 간 '돈 지오반니'···듣는 감동 보는 재미 '엄지척'

기사승인 2017.11.18  07: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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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벨라오페라단 창단 10주년 기념작...17~19일 예술의전당 공연

17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라벨라오페라단 창단 10주년 기념작 '돈 지오반니' 프레스콜에서 돈 지오반니 역을 맡은 바리톤 우경식과 기사장 역을 맡은 베이스 이준석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공연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7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라벨라오페라단 창단 10주년 기념작 '돈 지오반니' 프레스콜에서 돈나 안나 역을 맡은 소프라노 박하나와 돈 옥타비오 역을 맡은 테너 이현재가 열연을 펼치고 있다.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공연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바람둥이 '돈 지오반니'가 조선시대로 날아갔다.

라벨라오페라단의 창단 10주년 기념작 '돈 지오반니'가 17일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총 4회 공연된다.

이번 작품에서는 무대와 배경, 의상을 한국적으로 변형시켜 '듣는 감동'과 함께 '보는 재미'까지 선사했다.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이는 정선영과 오페라 전문 지휘자인 양진모가 경기필하모닉·메트오페라합창단과 힘을 합쳐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돈 지오반니 역에는 바리톤 김종표·우경식이, 복수의 화신 돈나 안나 역에는 소프라노 강혜명·박하나가 맡아 번갈아 무대에 선다. 

17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라벨라오페라단 창단 10주년 기념작 '돈 지오반니' 프레스콜에서 돈 지오반니 역을 맡은 바리톤 우경식과 돈나 엘비라 역을 맡은 소프라노 김신혜가 열연을 펼치고 있다.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공연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7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라벨라오페라단 창단 10주년 기념작 '돈 지오반니' 프레스콜에서 돈나 엘비라 역을 맡은 소프라노 김신혜와 레포렐로 역을 맡은 베이스 양석진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공연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7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라벨라오페라단 창단 10주년 기념작 '돈 지오반니' 프레스콜에서 돈나 엘비라 역을 맡은 소프라노 김신혜와 레포렐로 역을 맡은 베이스 양석진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공연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7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라벨라오페라단 창단 10주년 기념작 '돈 지오반니' 프레스콜에서 출연진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공연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7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라벨라오페라단 창단 10주년 기념작 '돈 지오반니' 프레스콜에서 출연진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공연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7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라벨라오페라단의 창단 10주년 기념작 '돈 지오반니' 프레스콜에서 체를리나역을 맡은 소프라노 한은혜와 돈 지오반니 역을 맡은 바리톤 우경식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7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라벨라오페라단의 창단 10주년 기념작 '돈 지오반니' 프레스콜에서 체를리나 역을 맡은 소프라노 한은혜와 마제또 역을 맡은 바리톤 오세원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7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라벨라오페라단의 창단 10주년 기념작 '돈 지오반니' 프레스콜에서 체를리나 역을 맡은 소프라노 한은혜와 마제또 역을 맡은 바리톤 오세원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7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라벨라오페라단의 창단 10주년 기념작 '돈 지오반니' 프레스콜에서 출연진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7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라벨라오페라단의 창단 10주년 기념작 '돈 지오반니' 프레스콜에서 돈 옥타비오 역을 맡은 테너 이현재, 돈나 안나 역을 맡은 소프라노 박하나, 돈나 엘비라 역을 맡은 소프라노 김신혜가 열연을 펼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7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라벨라오페라단의 창단 10주년 기념작 '돈 지오반니' 프레스콜에서 돈나 엘비라 역을 맡은 소프라노 김신혜가 열연을 펼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7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라벨라오페라단의 창단 10주년 기념작 '돈 지오반니' 프레스콜에서 레포렐로 역을 맡은 베이스 양석진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7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라벨라오페라단의 창단 10주년 기념작 '돈 지오반니' 프레스콜에서 돈 지오반니 역을 맡은 바리톤 우경식과 레포렐로 역을 맡은 베이스 양석진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7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라벨라오페라단의 창단 10주년 기념작 '돈 지오반니' 프레스콜에서 돈 지오반니 역을 맡은 바리톤 우경식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7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라벨라오페라단의 창단 10주년 기념작 '돈 지오반니' 프레스콜에서 체를리나 역을 맡은 소프라노 한은혜와 마제또 역을 맡은 바리톤 오세원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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