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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6명과 함께 꾸민 '석상근 토크 콘서트'

기사승인 2017.11.30  20: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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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톤 석상근이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루돌프 팔보의 ‘그녀에게 내 말 전해주오를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바리톤 석상근이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루돌프 팔보의 ‘그녀에게 내 말 전해주오’를 노래하고 있다. 반주는 피아니스트 조시온이 맡았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바리톤 석상근이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루돌프 팔보의 ‘그녀에게 내 말 전해주오’를 노래하고 있다. 반주는 피아니스트 조시온이 맡았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바리톤 석상근이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루돌프 팔보의 ‘그녀에게 내 말 전해주오’를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바리톤 석상근이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루돌프 팔보의 ‘그녀에게 내 말 전해주오’를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로얄아츠앤뮤직코리아의 장재영 대표(오른쪽)와 박소연 문화큐레이터가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곡에 대한 해설을 진행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로얄아츠앤뮤직코리아의 장재영 대표(오른쪽)와 박소연 문화큐레이터가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곡에 대한 해설을 진행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로얄아츠앤뮤직코리아의 장재영 대표(오른쪽)와 박소연 문화큐레이터가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곡에 대한 해설을 진행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바리톤 석상근이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루돌프 팔보의 ‘그녀에게 내 말 전해주오'를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바리톤 석상근이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석상근 옆은 이날 해설과 진행을 맡은 로얄아츠앤뮤직코리아의 박소연 문화큐레이터와 장재영 대표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테너 이재욱이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에르네스토 쿠르티스의 ‘나를 잊지 마세요’를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테너 이재욱이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에르네스토 쿠르티스의 ‘나를 잊지 마세요'를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테너 이재욱이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에르네스토 쿠르티스의 ‘나를 잊지 마세요'를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테너 이재욱이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에르네스토 쿠르티스의 ‘나를 잊지 마세요'를 부르던 도중에  해설을 맡은 박소연 문화큐레이터와 춤을 선보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첼리스트 홍지연이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첼리스트 홍지연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바흐의 ‘첼로 모음곡 1번 프렐류드'를 연주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첼리스트 홍지연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바흐의 ‘첼로 모음곡 1번 프렐류드'를 연주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첼리스트 홍지연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오펜바흐의 ‘쟈클린의 눈물'을 연주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첼리스트 홍지연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오펜바흐의 ‘쟈클린의 눈물'을 연주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바리톤 석상근이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매기의 추억'을 노래하고 있다. 반주는 피아니스트 조시온이 맡았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바리톤 석상근이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매기의 추억'을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바리톤 석상근이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석상근 옆은 이날 해설과 진행을 맡은 로얄아츠앤뮤직코리아의 박소연 문화큐레이터와 장재영 대표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바리톤 석상근이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석상근 옆은 이날 해설과 진행을 맡은 로얄아츠앤뮤직코리아의 박소연 문화큐레이터와 장재영 대표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바리톤 석상근, 박소연 문화큐레이터, 장재영 대표(왼쪽부터)가 토크를 진행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바리톤 석상근이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그리운 친구여'를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소프라노 전지영이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꽃 구름 속에'를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소프라노 전지영이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꽃 구름 속에'를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소프라노 전지영이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꽃 구름 속에'를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바리톤 석상근이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시간에 기대어'를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바리톤 석상근이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시간에 기대어'를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바리톤 석상근과 테너 이재욱이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향수'를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바리톤 석상근과 테너 이재욱이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향수'를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바리톤 석상근과 테너 이재욱이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향수'를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바리톤 석상근과 테너 이재욱이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향수'를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바리톤 석상근과 테너 이재욱이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향수'를 노래하고 있다. 반주는 피아니스트 조시온이 맡았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바리톤 석상근이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푸르른 날'을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바리톤 석상근이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마지막곡 '푸르른 날'을 노래하며 관객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바리톤 석상근이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마지막곡 '푸르른 날'을 노래하며 관객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있다. 왼쪽은 피아노 반주를 맡은 조시온.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바리톤 석상근, 로얄아츠앤뮤직코리아 장재영 대표, 박소연 문화큐레이터(왼쪽부터)가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토크를 진행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 참석한 관객들이 석상근의 노래를 듣고 박수를 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출연자들이 앙코르곡으로 '에델바이스'를  함께 부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출연자들이 앙코르곡으로 '에델바이스'를  함께 부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바리톤 석상근 토크콘서트'에서 공연 주관사 관계자들인 권순태 테너, 박준서 바리톤, 임승환 대표(왼쪽부터)가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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