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편의점상비약 안전성 논란

기사승인 2017.12.06  16:09:23

공유
default_news_ad2
지난 4일 보건복지부가 ‘안전상비의약품 지정심의위원회’ 제5차 회의를 열었으나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안전 상비 의약품 품목 추가에 반대하는 대한약사회 임원의 자해소동으로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이달 중 6차 회의를 추가 개최하기로 했다. 정부와 시민단체가 ‘응급 상황 대비’를 위해 품목을 추가해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약사회 측은 “의약품 부작용이 우려된다”며 맞서고 있다.  6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의 안전 상비 의약품 코너에 약품이 진열돼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지난 4일 보건복지부가 ‘안전상비의약품 지정심의위원회’ 제5차 회의를 열었으나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안전 상비 의약품 품목 추가에 반대하는 대한약사회 임원의 자해소동으로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이달 중 6차 회의를 추가 개최하기로 했다. 정부와 시민단체가 ‘응급 상황 대비’를 위해 품목을 추가해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약사회 측은 “의약품 부작용이 우려된다”며 맞서고 있다.  6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의 안전 상비 의약품 코너에 약품이 진열돼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지난 4일 보건복지부가 ‘안전상비의약품 지정심의위원회’ 제5차 회의를 열었으나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안전 상비 의약품 품목 추가에 반대하는 대한약사회 임원의 자해소동으로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이달 중 6차 회의를 추가 개최하기로 했다. 정부와 시민단체가 ‘응급 상황 대비’를 위해 품목을 추가해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약사회 측은 “의약품 부작용이 우려된다”며 맞서고 있다.  6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의 안전 상비 의약품 코너에 약품이 진열돼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지난 4일 보건복지부가 ‘안전상비의약품 지정심의위원회’ 제5차 회의를 열었으나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안전 상비 의약품 품목 추가에 반대하는 대한약사회 임원의 자해소동으로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이달 중 6차 회의를 추가 개최하기로 했다. 정부와 시민단체가 ‘응급 상황 대비’를 위해 품목을 추가해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약사회 측은 “의약품 부작용이 우려된다”며 맞서고 있다.  6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의 안전 상비 의약품 코너에 약품이 진열돼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