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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획사 대표의 여중생 성폭력 사건' 쟁점과 대안 토론

기사승인 2017.12.06  16: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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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국성폭력상담소에서 '연예기획사 대표에 의한 청소년 성폭력 사건'의 의미와 쟁점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최근 대법원은 27살의 나이 차이가 나는 연예기획사 대표가 15세 여중생을 성폭력한 사건에  '무죄' 판결을 내렸다. 전국의 340여 단체들이 이 사건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이 사건을 판단한 법원의 무죄선고가 피해자 치유에 큰 걸림돌이 될 뿐만 아니라 유사한 사건의 수사와 재판, 성폭력을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에도 악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우려된다며 사건의 의미를 짚어보고 다양한 측면에서 쟁점과 대안을 찾는 자리를 마련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국성폭력상담소에서 '연예기획사 대표에 의한 청소녀 성폭력 사건'의 의미와 쟁점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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