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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하는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

기사승인 2017.12.06  16: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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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이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국성폭력상담소에서 열린 '연예기획사 대표에 의한 청소녀 성폭력 사건'의 의미와 쟁점 토론회에서 '피해자의 경험과 맥락, 공대위 활동의 의미'에 관련해 발제를 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이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국성폭력상담소에서 열린 '연예기획사 대표에 의한 청소녀 성폭력 사건'의 의미와 쟁점 토론회에서 '피해자의 경험과 맥락, 공대위 활동의 의미'에 관련해 발제를 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이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국성폭력상담소에서 열린 '연예기획사 대표에 의한 청소녀 성폭력 사건'의 의미와 쟁점 토론회에서 '피해자의 경험과 맥락, 공대위 활동의 의미'에 관련해 발제를 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이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국성폭력상담소에서 열린 '연예기획사 대표에 의한 청소녀 성폭력 사건'의 의미와 쟁점 토론회에서 '피해자의 경험과 맥락, 공대위 활동의 의미'에 관련해 발제를 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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