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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배 추돌' 급유선 선장·갑판원 모두 구속

기사승인 2017.12.06  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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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인천 영흥도 인근 해상에서 낚싯배 선창1호를 들이받아 15명의 사망자를 낸 급유선 명진15호의 선장 전모씨(왼쪽)와 갑판원 김모씨가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6일 오후 인천 연수구 인천해양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선장 전씨는는 "희생자 유가족에게 죄송하다"며 울먹였고, 갑판원 김씨는 "잠깐 1∼2분간 물을 마시러 식당에 내려가는 바람에 조타실을 비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이날밤 구속됐다. /사진제공=인천해양경찰서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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