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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회그룬드 주한 스웨덴 대사, 스웨덴과 한국 디자인 교류 환영한다

기사승인 2017.12.07  1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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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회그룬드 주한 스웨덴 대사가 7일 서울 DDP에서 열린 '스웨덴 코리아 영디자인 위크' 오프닝 행사에서 답변을 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안 회그룬드 주한 스웨덴 대사(왼쪽 두번째)가 7일 서울 DDP에서 열린 '스웨덴 코리아 영디자인 위크' 오프닝 행사에서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왼쪽은 마르쿠스 엥만 이케아 글로벌 디자인 총괄.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스웨덴과 한국 디자인 교류를 위한 '스웨덴 코리아 영 디자인 위크' 전시회가 내일(8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살림터 CREA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이케아와 주한스웨덴대사관이 디자인을 통해 양국 문화 교류를 확대하고자 공동으로 마련된 행사로 스웨덴 신진 디자이너들의 등용문으로 알려진 스웨덴 영디자인 어워즈 선정 디자이너와 국민대, 서울대, 홍익대 학생들로 구성된 한국 신진디자이너들의 작품이 선보인다.

또한 이케아의 디자인 철학인 ‘데모크래틱 디자인’ 컨셉을 기반으로 개발된 대표 제품과 더불어 세계적인 디자이너 톰 딕슨과 협업해 디자인한 ‘델락티그’, 스웨덴의 틴에이지 엔지니어링과 협업한 ‘프레크벤스’ 등 출시를 앞둔 신제품을 미리 볼 수 있다.

더불어 전시 기간 동안 ‘이케아 랩스’에서는 푸드, 스마트 기술, 가상현실 등 미래의 삶을 위해 이케아가 최근 진행 중인 활동을 엿볼 수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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