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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고 공판 출석하는 이영렬 전 지검장

기사승인 2017.12.08  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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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봉투 만찬'에서 후배 검사들에게 위법한 격려금을 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영렬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8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돈 봉투 만찬'에서 후배 검사들에게 위법한 격려금을 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영렬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8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돈 봉투 만찬'에서 후배 검사들에게 위법한 격려금을 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영렬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8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돈 봉투 만찬'에서 후배 검사들에게 위법한 격려금을 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영렬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8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돈 봉투 만찬'에서 후배 검사들에게 위법한 격려금을 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영렬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8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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