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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갈수록 더 큰 감동 '아리수가곡제'

기사승인 2018.01.14  13: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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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톤 송기창이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평창의 노래'를 열창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바리톤 송기창이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평창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바리톤 송기창이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를 부르고 있다. 반주는 피아니스트 이세호가 맡았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소프라노 정선화가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억새꽃 사랑'을 부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소프라노 정선화가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내 맘의 강물'을 부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소프라노 정선화가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내 맘의 강물'을 부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바리톤 김진추가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그대 있음에'를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바리톤 김진추가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산아'를 부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바리톤 김진추가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산아'를 부르고 있다. 반주는 피아니스트 이세호가 맡았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소프라노 신승아가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노을에 젖다'를 부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소프라노 신승아가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노을에 젖다'를 부르고 있다. 반주는 피아니스트 이세호가 맡았다./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소프라노 신승아가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눈물 꽃다발'을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테너 전병호가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가고파 후편'을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테너 전병호가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달빛은 어둠을 타고'를 부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테너 전병호가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달빛은 어둠을 타고'를 부르고 있다. 반주는 피아니스트 이세호가 맡았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김정주 아리수사랑 가곡카페 대표가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 진행을 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소프라노 김지현이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월영교의 사랑'을 부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소프라노 김지현이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꽃구름 속에'를 부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소프라노 김지현이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꽃구름 속에'를 부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피아니스트 이세호가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반주를 마치고 인사를 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테너 이정원이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그냥'을 열창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테너 이정원이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그리운 사람아'를 부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테너 이정원이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그냥'을 부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소프라노 이윤숙이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고풍의상'을 부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소프라노 이윤숙이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그리운 금강산'을 열창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소프라노 이윤숙이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그리운 금강산'을 부르고 있다. 반주는 피아니스트 이세호가 맡았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소프라노 김성혜가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그리움의 크기'를 열창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소프라노 김성혜가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그리움의 크기'를 부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소프라노 김성혜이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나팔꽃'을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테너 이현이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사랑하는 마음'을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테너 이현이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사랑이여 어디든 가서'를 부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테너 이현이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사랑이여 어디든 가서'를 부르고 있다. 반주는 피아니스트 이세호가 맡았다./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바리톤 이정식(서울문화사 사장)이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사공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바리톤 이정식(서울문화사 사장)이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떠나가는 배'를 부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바리톤 이정식(서울문화사 사장)이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떠나가는 배'를 부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소프라노 강혜정이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동심초'를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소프라노 강혜정이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매화연가'를 부르고 있다. 반주는 피아니스트 이세호가 맡았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소프라노 강혜정이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매화연가'를 부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소프라노 강혜정과 바리톤 송기창이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둥개둥개 둥개둥'을 듀엣으로 부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소프라노 강혜정과 바리톤 송기창이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둥개둥개 둥개둥'을 듀엣으로 부르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출연진이 다같이 '보리밭'을 합창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출연진이 다같이 '보리밭'을 합창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에서 출연진이 다같이 '보리밭'을 합창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을 마친 뒤 출연 성악가와 작사가, 작곡가 등이 무대에서 이날 생일을 맞은 바리톤 이정식(서울문화사 사장)을 축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을 마친 뒤 출연 성악가와 작사가, 작곡가 등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8회 아리수가곡제'을 마친 뒤 출연 성악가와 작사가, 작곡가 등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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