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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변호사 뒤에 숨은 이대목동병원 조수진 교수

기사승인 2018.01.16  13: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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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연쇄 사망사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받고 있는 신생아 중환자실 주치의 조수진 교수가 16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소환 조사를 받기 앞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조 교수는 지난달 16일 오후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신생아 4명이 시트로박터 프룬디균에 감염돼 패혈증으로 사망한 사건과 관련, 간호사들과 주치의를 지도·감독할 의무를 다하지 못한 혐의를 받고 있다./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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