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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서 생일 맞이하는 신동빈 회장

기사승인 2018.02.13  17: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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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3일 오후 서울 서울중앙지법 열린 1심 선고 공판에서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해 징역 2년6개월, 추징금 70억원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되어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신 회장은 14일 '63번째 생일'을 맞는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3일 오후 서울 서울중앙지법 열린 1심 선고 공판에서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해 징역 2년6개월, 추징금 70억원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되어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신 회장은 14일 '63번째 생일'을 맞는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3일 오후 서울 서울중앙지법 열린 1심 선고 공판에서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해 징역 2년6개월, 추징금 70억원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되어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신 회장은 14일 '63번째 생일'을 맞는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3일 오후 서울 서울중앙지법 열린 1심 선고 공판에서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해 징역 2년6개월, 추징금 70억원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되어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신 회장은 14일 '63번째 생일'을 맞는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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