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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85세까지 감옥생활

기사승인 2018.02.13  17: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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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사건의 주범이자 박근혜 정부 '비선실세'로 알려진 최순실씨가 13일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에서 징역 20년·벌금 180억원을 선고 받고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최씨는 지난해 별도로 진행된 딸 정유라씨 입시 비리 사건으로 2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기 때문에 이 형량까지 더하면 만 85세까지 교도소서 지내야 한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국정농단 사건의 주범이자 박근혜 정부 '비선실세'로 알려진 최순실씨가 13일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에서 징역 20년·벌금 180억원을 선고 받고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최씨는 지난해 별도로 진행된 딸 정유라씨 입시 비리 사건으로 2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기 때문에 이 형량까지 더하면 만 85세까지 교도소서 지내야 한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국정농단 사건의 주범이자 박근혜 정부 '비선실세'로 알려진 최순실씨가 13일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에서 징역 20년·벌금 180억원을 선고 받고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최씨는 지난해 별도로 진행된 딸 정유라씨 입시 비리 사건으로 2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기 때문에 이 형량까지 더하면 만 85세까지 교도소서 지내야 한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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