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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범 깨알수첩' 증거능력 인정

기사승인 2018.02.13  17: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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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6년과 벌금 1억원을 선고받은 뒤 호송차에 오르고 있다.  1심 재판부가 이날 '안종범 수첩'의 증거능력을 인정했다. 최순실씨의 미르·K스포츠재단 설립 및 운영, 대기업들에 대한 출연 강요 등을 뒷받침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시나 구체적인 이행 과정 등의 내용이 담긴 이 수첩이 법정에서 증거로 받아들여짐에 따라 최씨의 주요 혐의가 인정됐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6년과 벌금 1억원을 선고받은 뒤 호송차에 오르고 있다.  1심 재판부가 이날 '안종범 수첩'의 증거능력을 인정했다. 최순실씨의 미르·K스포츠재단 설립 및 운영, 대기업들에 대한 출연 강요 등을 뒷받침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시나 구체적인 이행 과정 등의 내용이 담긴 이 수첩이 법정에서 증거로 받아들여짐에 따라 최씨의 주요 혐의가 인정됐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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