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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도 성악가도 행복한 해가음 콘서트

기사승인 2018.03.10  01: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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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주 아리수사랑카페 대표가 9일 서울 용산 서울문화사 별관에서 열린 '제7회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 우정 콘서트'에서 사회를 맡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9일 서울 용산 서울문화사 별관에서 열린 '제7회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 우정 콘서트'에서 관객들이 박수를 치고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이안삼 작곡가가 9일 서울 용산 서울문화사 별관에서 열린 '제7회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 우정 콘서트'에서 인사말를 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이안삼 작곡가가 9일 서울 용산 서울문화사 별관에서 열린 '제7회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 우정 콘서트'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이정식 서울문화사 사장 겸 여성경제신문 발행인이 9일 서울 용산 서울문화사 별관에서 열린 '제7회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 우정 콘서트'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이정식 서울문화사 사장 겸 여성경제신문 발행인이 9일 서울 용산 서울문화사 별관에서 열린 '제7회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 우정 콘서트'에서 인사말을 하고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9일 서울 용산 서울문화사 별관에서 열린 '제7회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 우정 콘서트'에서 관객들이 프로그램 북을 살펴보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9일 서울 용산 서울문화사 별관에서 열린 '제7회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 우정 콘서트'에서 관객들이 프로그램 북을 살펴보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9일 서울 용산 서울문화사 별관에서 열린 '제7회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 우정 콘서트'에서 관객들이 프로그램 북을 살펴보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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