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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도보통학권' 3100세대 세종 마스터힐스 3월 분양

기사승인 2018.03.14  10: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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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66개동 전용면적 59~120㎡, 총 3100세대 규모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태영건설·한림건설)이 3월 중으로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리 6-4 생활권 L1, M1 블록에서 ‘세종 마스터힐스’를 분양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세종 마스터힐스 조감도의 모습. /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태영건설·한림건설)이 3월 중으로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리 6-4 생활권 L1, M1 블록에서 ‘세종 마스터힐스’를 분양한다고 14일 밝혔다.

세종 마스터힐스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66개동, 전용면적 59~120㎡, 총 3100세대 규모이며 L블록 1990세대, M1블록 1110세대로 이루어져 있다.

전용면적별로 △59㎡ 930세대 △84㎡ 1394세대 △102㎡ 241세대 △112㎡ 385세대 △120㎡ 150세대로 구성된다. 각 블록별 세대수는 L1블록이 △59㎡ 930세대 △84㎡ 780세대 △112㎡ 180세대 △120㎡ 100세대이며, M1블록은 △84㎡ 614세대 △102㎡ 241세대 △112㎡ 205세대 △120㎡ 50세대다. 

전체 세대의 약 75%가 전용면적 85㎡ 이하로 이루어지며,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총 66개의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세종 마스터힐스는 세종시에서만 총 8539세대를 분양한 현대건설, 태영건설, 한림건설이 시공하는 단지로, 세종시의 새로운 주거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6-4 생활권에 위치해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 세종시의 편리한 교통과 생활인프라를 누린다

세종 마스터힐스는 6-4 생활권에 위치하여 풍부한 교통과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BRT(간선 급행버스) 990번과 1001번 노선이 잘 갖추어져 있어 세종시 주요 지역 및 오송역과 대전 반석역과 대전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내부 순환 BRT 운행노선이 지난 2월에 개통하면서 안정적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세종시의 BRT는 입체화된 전용도로 위에서 주행하기 때문에 교차로에서 멈춤없이 통과가 가능해 지하철 수준의 정시성과 신속성을 확보했다. 2022년에는 세종시 신도심과 구도심을 잇는 BRT 노선이 행복도시~조치원 연결도로 확장과 함께 신설될 예정이다.

1번 국도 이용이 쉬워 대전~조치원~천안으로도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천안~논산 고속도로 정안IC를 이용하면,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해 광역교통망이 좋다. 단지가 위치한 6-4 생활권은 KTX 오송역과 가까워 서울 및 전국 주요도시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2024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 중인 서울~세종 고속도로는 총사업비 8조1000억 원, 왕복 6차로, 연장 130.2km의 규모이다. 이 도로가 완공되면, 차량 정체가 발생하고 있는 경부·중부고속도로의 혼잡구간이 60% 정도 감소하고 통행속도도 약 10km/h 증가해 통행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세종 마스터힐스는 생활인프라도 풍부해 단지 인근에 중심상업지구 예정지가 있어 생활에 불편함이 없을 전망이다. 또한, 1-4 생활권과 인접해 있어 기입주한 각종 생활편의시설 공유가 가능하다. 세종시 첫 종합병원인 세종충남대병원(2019년 10월 개원 예정)이 1-4 생활권에 들어선다. 지하 3층~지상11층, 500병상 규모로 11개 특성화센터와 31개 진료과가 설치되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세종 마스터힐스 단지 인근에는 18홀 규모의 퍼블릭 골프장 세종필드CC도 있어 여가생활을 즐기기도 좋고,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누릴 수 있다.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태영건설·한림건설)이 3월 중으로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리 6-4 생활권 L1, M1 블록에서 ‘세종 마스터힐스’를 분양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세종 마스터힐스 조감도의 모습. /사진제공=현대건설

◆ 초·중·고교 도보 통학가능한 교육특화 아파트

세종 마스터힐스가 들어서는 6-4 생활권은 학교를 작은 마을 개념으로 조성하는 복합커뮤니티 단지를 조성, 학생들의 외부활동을 장려하고 자연친화적인 학습을 유도할 수 있게 설계했다.

이를 위해 일률적인 학교설계를 탈피해, 자연지형을 활용해 벽을 없애고, 학교시설의 층수를 낮추었으며, 다양한 놀이마당을 배치하였다. 또한 학교 운동장을 근린공원 중심부에 조성해 주민과 학생이 함께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

세종 마스터힐스 단지에서 도보통학권 내에 유치원과 초‧중‧고교 신설 계획이 세워져 있어, 아이키우기 좋은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세종시 인정받은 3대 건설사 컨소시엄 브랜드파워

현대건설은 2012년 6월 입주한 ‘첫마을 힐스테이트’를 시작으로 ‘도램마을 힐스테이트’, ‘세종 힐스테이트 1~3차’ 등 컨소시엄 사업지를 포함해 6개 단지 6928세대를 공급했다. 특히 힐스테이트는 ‘2017 대한민국 명품지수 8년 연속 1위’, 부동산114의 2017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주거만족도, 신뢰도, 건설사상기도 등 3개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해 대한민국 대표 아파트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태영건설은 세종시에 ‘세종상록 데시앙’ 632세대를 공급했는데 2017년 시공능력 순위 20위의 건설사로 45년간의 역사를 바탕으로 우수한 시공능력을 자랑하는 건설사이다.

한림건설은 세종시에 ‘도램마을 한림풀에버’ 979세대를 공급하여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 1980년 창업 이래 창원, 김해, 판교, 세종, 진주, 포항, 고양 등에서 다수의 공동주택을 공급했으며, 무차입 경영을 원칙으로 건설 분야에 전념한 전문 기업이다.

현대건설 이준성 과장은 “세종 마스터힐스는 6-4 생활권의 쾌적한 자연환경과 편리한 교통망을 누리는 단지로 세종시는 물론 대전·충청권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면서 “세종시는 현재 2단계 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도시로 세종 마스터힐스의 미래가치도 높다”고 말했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의 세종 마스터힐스 모델하우스는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264-1번지에 3월 중 개관하며, 입주는 2020년 9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044-216-6210.

양혜원 기자 yhwred@naver.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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