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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이달말부터 0.5도 낮춰 17도

기사승인 2018.04.16  18: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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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가 16일 소주 '처음처럼'의 알코올도수를 현재 17.5도에서 17도로 0.5도 낮춘다고 밝힌 가운데 서울시내 대형마트에서 한 고객이 처음처럼을 구입하고 있다. 17도짜리 처음처럼은 20일부터 생산에 들어가며 소비자 판매는 이달말 시작된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롯데주류가 16일 소주 '처음처럼'의 알코올도수를 현재 17.5도에서 17도로 0.5도 낮춘다고 밝힌 가운데 서울시내 대형마트에서 한 고객이 처음처럼을 구입하고 있다. 17도짜리 처음처럼은 20일부터 생산에 들어가며 소비자 판매는 이달말 시작된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롯데주류가 16일 소주 '처음처럼'의 알코올도수를 현재 17.5도에서 17도로 0.5도 낮춘다고 밝힌 가운데 서울시내 대형마트에서 한 고객이 처음처럼을 구입하고 있다. 17도짜리 처음처럼은 20일부터 생산에 들어가며 소비자 판매는 이달말 시작된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롯데주류가 16일 소주 '처음처럼'의 알코올도수를 현재 17.5도에서 17도로 0.5도 낮춘다고 밝힌 가운데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에 처음처럼과 참이슬이 진열돼 있다. 17도짜리 처음처럼은 20일부터 생산에 들어가며 소비자 판매는 이달말 시작된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롯데주류가 16일 소주 '처음처럼'의 알코올도수를 현재 17.5도에서 17도로 0.5도 낮춘다고 밝힌 가운데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에 처음처럼과 참이슬이 진열돼 있다. 17도짜리 처음처럼은 20일부터 생산에 들어가며 소비자 판매는 이달말 시작된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롯데주류가 16일 소주 '처음처럼'의 알코올도수를 현재 17.5도에서 17도로 0.5도 낮춘다고 밝힌 가운데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에 처음처럼과 참이슬이 진열돼 있다. 17도짜리 처음처럼은 20일부터 생산에 들어가며 소비자 판매는 이달말 시작된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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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가 16일 소주 '처음처럼'의 알코올도수를 현재 17.5도에서 17도로 0.5도 낮춘다고 밝힌 가운데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에 처음처럼과 참이슬이 진열돼 있다. 17도짜리 처음처럼은 20일부터 생산에 들어가며 소비자 판매는 이달말 시작된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롯데주류가 16일 소주 '처음처럼'의 알코올도수를 현재 17.5도에서 17도로 0.5도 낮춘다고 밝힌 가운데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에 처음처럼과 참이슬이 진열돼 있다. 17도짜리 처음처럼은 20일부터 생산에 들어가며 소비자 판매는 이달말 시작된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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