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태권도 국기 지정' 기네스 8천명 도전

기사승인 2018.04.21  16:37:52

공유
default_news_ad2
21일 오후 서울 국회의사당 잔디광장에서 열린 태권도 월드기네스 도전행사인 '태권도 평화의 함성'에서 8천명의 참가자들이 단체 태권도 품새를 선보이고 있다. 국회의원 태권도연맹은 태권도가 법적으로 국기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단일종목 최다 인원 태권도 품새 시연으로 8000명의 태권도인이 기네스 등재에 도전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21일 오후 서울 국회의사당 잔디광장에서 열린 태권도 월드기네스 도전행사인 '태권도 평화의 함성'에서 8천명의 참가자들이 단체 태권도 품새를 선보이고 있다. 국회의원 태권도연맹은 태권도가 법적으로 국기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단일종목 최다 인원 태권도 품새 시연으로 8000명의 태권도인이 기네스 등재에 도전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21일 오후 서울 국회의사당 잔디광장에서 열린 태권도 월드기네스 도전행사인 '태권도 평화의 함성'에서 8천명의 참가자들이 단체 태권도 품새를 선보이고 있다. 국회의원 태권도연맹은 태권도가 법적으로 국기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단일종목 최다 인원 태권도 품새 시연으로 8000명의 태권도인이 기네스 등재에 도전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21일 오후 서울 국회의사당 잔디광장에서 열린 태권도 월드기네스 도전행사인 '태권도 평화의 함성'에서 8천명의 참가자들이 단체 태권도 품새를 선보이고 있다. 국회의원 태권도연맹은 태권도가 법적으로 국기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단일종목 최다 인원 태권도 품새 시연으로 8000명의 태권도인이 기네스 등재에 도전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