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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월드기네스 기록에 도전하다

기사승인 2018.04.21  16: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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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서울 국회의사당 잔디광장에서 열린 태권도 월드기네스 도전행사인 '태권도 평화의 함성'에서 8천명의 참가자들이 단체 태권도 품새를 선보이고 있다. 국회의원 태권도연맹은 태권도가 법적으로 국기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단일종목 최다 인원 태권도 품새 시연으로 8000명의 태권도인이 기네스 등재에 도전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21일 오후 서울 국회의사당 잔디광장에서 열린 태권도 월드기네스 도전행사인 '태권도 평화의 함성'에서 8천명의 참가자들이 단체 태권도 품새를 선보이고 있다. 국회의원 태권도연맹은 태권도가 법적으로 국기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단일종목 최다 인원 태권도 품새 시연으로 8000명의 태권도인이 기네스 등재에 도전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21일 오후 서울 국회의사당 잔디광장에서 열린 태권도 월드기네스 도전행사인 '태권도 평화의 함성'에서 8천명의 참가자들이 단체 태권도 품새를 선보이고 있다. 국회의원 태권도연맹은 태권도가 법적으로 국기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단일종목 최다 인원 태권도 품새 시연으로 8000명의 태권도인이 기네스 등재에 도전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21일 오후 서울 국회의사당 잔디광장에서 열린 태권도 월드기네스 도전행사인 '태권도 평화의 함성'에서 8천명의 참가자들이 단체 태권도 품새를 선보이고 있다. 국회의원 태권도연맹은 태권도가 법적으로 국기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단일종목 최다 인원 태권도 품새 시연으로 8000명의 태권도인이 기네스 등재에 도전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21일 오후 서울 국회의사당 잔디광장에서 열린 태권도 월드기네스 도전행사인 '태권도 평화의 함성'에서 8천명의 참가자들이 단체 태권도 품새를 선보이고 있다. 국회의원 태권도연맹은 태권도가 법적으로 국기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단일종목 최다 인원 태권도 품새 시연으로 8000명의 태권도인이 기네스 등재에 도전했다. /양문숙 기자 photoyms@seoulmedia.co.kr

21일 국회 잔디광장에서 태권도 월드기네스 도전행사인 '태권도 평화의 함성'에 8천명의 참가자들이 단체 태권도 품새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공군 특수비행팀인 '블랙이글스'도 행사 성공을 기원하며 국회 상공서 에어쇼를 선보였다.

한편 국회의원태권도연맹 총재인 바른미래당 이동섭 의원은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태권도 진흥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로 태권도가 법률상 국기(國技)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는 위해 마련됐다"며 "단일 종목 최다 인원 품새 시연으로 기네스기록 등재에 도전한 것"이라고 밝혔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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