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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보내는 여름 휴가…"편안한 내 방에서 휴식해요"

기사승인 2018.05.10  15: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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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여름의 한낮, 나른해지고 깜빡 졸아도 안심

다가오는 6월 방을 구하려고 애쓰고, 예약하느라 컴퓨터 앞에서 시간을 보내기 보다는 좀 더 느긋하고 여유롭게 방에서 즐기는 휴가를 마음껏 즐겨보는 것도 좋다. 비가 오는 날이나 볕이 좋은 날에도 몸과 마음이 가장 편한 곳은 바로 우리 집이다. /사진제공=이케아

다가오는 6월, 사람들은 여름 휴가를 맞아 일상에서 벗어나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새로운 경험을 계획하곤 한다.

하지만 조금 다르게 생각해보면 최고의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곳은 의외로 가까운 곳, 바로 집일지도 모른다. 어쩌면 집에서 보내는 휴가가 최고의 휴가 아닐까? 소중한 가족, 친구와 함께 편안하고 안락하게 여름날을 보낼 수 있다.

방을 구하려고 애쓰고, 예약하느라 컴퓨터 앞에서 시간을 보내기 보다는 좀 더 느긋하고 여유롭게 방에서 즐기는 휴가(스테이케이션: 머물다(stay)와 휴가(vacation)를 합성한 신조어, 멀리 나가지 않고 집이나 집 근방에서 휴가를 보내는 것)를 마음껏 즐겨보는 것도 좋다. 비가 오는 날이나 볕이 좋은 날에도 몸과 마음이 가장 편한 곳은 바로 우리 집이다.

집에서 보내는 휴가, 스테이케이션의 좋은 점 중 하나는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있기에 집만큼 편안한 장소도 없다. 우리 집 뒤뜰이나 옥상으로 좋아하는 사람들을 초대해보면 어떨까? 좋아하는 음악을 틀고 멋지게 칵테일을 내놓으면 근사한 파티가 된다. 

◆ 올여름, 나른한 휴식이 필요하다면 바로 집에서

다가오는 6월 방을 구하려고 애쓰고, 예약하느라 컴퓨터 앞에서 시간을 보내기 보다는 좀 더 느긋하고 여유롭게 방에서 즐기는 휴가를 마음껏 즐겨보는 것도 좋다. 비가 오는 날이나 볕이 좋은 날에도 몸과 마음이 가장 편한 곳은 바로 우리 집이다. 사진은 이케아의 크록홀멘(KROKHOLMEN) 야외커피테이블(왼쪽)과 뮈싱쇠(MYSINGSO)해변의자(오른쪽)의 모습. /사진제공=이케아
다가오는 6월 방을 구하려고 애쓰고, 예약하느라 컴퓨터 앞에서 시간을 보내기 보다는 좀 더 느긋하고 여유롭게 방에서 즐기는 휴가를 마음껏 즐겨보는 것도 좋다. 비가 오는 날이나 볕이 좋은 날에도 몸과 마음이 가장 편한 곳은 바로 우리 집이다. 사진은 이케아의 크록홀멘(KROKHOLMEN) 야외커피테이블의 모습. /사진제공=이케아

따뜻한 여름의 한낮이 되면 나른해지거나 깜박 졸기도 한다. 오후에 마음껏 낮잠을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집에서 보내는 휴가의 장점이다. 그늘진 시원한 곳에서 편안하게 달콤한 낮잠에 빠질 수도 있다. 누구의 방해도 없이 집에서 휴가를 보내다 보면 어느 순간 영혼이 좀 더 자유로워지는 게 느껴질 수 있다.

크록홀멘(KROKHOLMEN) 야외커피테이블은 보조테이블로 사용하기 적당한 크기의 커피테이블이다. 내구성이 좋고 이동과 관리가 간편해 야외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 금속 메시 소재의 테이블 상판은 경쾌한 디자인이 돋보이며, 물을 흘리거나 비가 떨어져도 고이지 않고 아래로 빠져나가 편리하다. 

뮈싱쇠(MYSINGSÖ) 해변의자는 가볍고 접을 수 있어 휴대가 간편하다. 뿐만 아니라 패브릭을 벗겨서 세탁할 수 있어 모래가 묻어도 걱정없다. 등받이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솔레뢴(SOLLERÖN )소파의 등받이 부분은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됐다. 기대 앉을 때에도 정말편안함을 느끼게 제작됐다. 아래 부분에는 수납 공간이 있어서 추운 밤을 위한 여분의 침구를 보관할 수도 있다.

쇠톨멘(SÖTHOLMEN) 쿠션커버는 베트남 타이빈 지방의 수공예 장인의 손에서 만들어진다.
제품 하나 하나에서 숙련된 장인의 예술적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타이빈 지역에서 제품을
생산하는 이유는 전통을 보존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는 IKEA 의 신념과 연관된다. 집에서 핸드메이드로 만든 쿠션커버는 보는 소비자들도 장인의 독특한 감각과 정성스러운
손길을 느낄 수 있게 한다.

◆ 시원한 옥상에서 여름밤 부드러운 산들바람 즐겨요 

다가오는 6월 방을 구하려고 애쓰고, 예약하느라 컴퓨터 앞에서 시간을 보내기 보다는 좀 더 느긋하고 여유롭게 방에서 즐기는 휴가를 마음껏 즐겨보는 것도 좋다. 비가 오는 날이나 볕이 좋은 날에도 몸과 마음이 가장 편한 곳은 바로 우리 집이다. /사진제공=이케아
다가오는 6월 방을 구하려고 애쓰고, 예약하느라 컴퓨터 앞에서 시간을 보내기 보다는 좀 더 느긋하고 여유롭게 방에서 즐기는 휴가를 마음껏 즐겨보는 것도 좋다. 비가 오는 날이나 볕이 좋은 날에도 몸과 마음이 가장 편한 곳은 바로 우리 집이다. 사진은 이케아의 셸란드(SJÄLLAND) 야외가구 시리즈(왼쪽)와 솔빈덴(SOLVINDEN) LED 태양광 조명(오른쪽)의 모습. /사진제공=이케아

높은 곳에 있으면 인생이 부드러운 산들바람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집에서 휴가를 보낸다면 원하는 곳에서 친구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기분 전환을 위해 가까운 친구들과 옥상에 올라가 보는 것도 좋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라면 멋진 분위기를 밝혀 주는 조명만으로도 세상 부러울 것 하나 없는 기분이 든다.

도시에서 창 밖 풍경을 즐기는 것은 창문으로도 충분하다. 창을 활짝 열어 공기를 한껏 들이마시고, 간식과 마실거리를 준비한다면 집이 곧 더할 나위 없는 여름 휴양지가 된다.

셸란드(SJÄLLAND) 야외가구 시리즈는 유칼립투스 원목을 사용해 따스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는 야외가구다. 반투명 스테인을 여러 겹 칠해 내구성을 높이면서도 나무 고유의 느낌을 살렸다. 야외 리클라이너는 등받이를 6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간단히 접어 보관이 가능해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테이블 재질은 알루미늄과 유칼립투스 중 소비자가 원하는 재질로 선택할 수 있어, 관리가 편한 것을 원한다면 알루미늄을, 따뜻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유칼립투스를 선택하면 된다.

솔빈덴(SOLVINDEN) LED 태양광 조명은 랜턴 뿐만 아니라 탁상스탠드, 팬던트등 등 디자인과 종류가 다양하다. 햇빛을 전기로 바꿔주는 태양열판을 이용하기 때문에 전선과 플러그가 필요하지 않아 어디에서든 사용할 수 있다. LED 전구는 백열전구보다 에너지를 85% 적게 소비하고, 20배 오래 지속되어 오랫동안 저녁 시간을 밝혀줄 뿐만 아니라 환경보호에도 도움이 된다.

끝나는 게 너무 아쉽고 문득 생각나는 여름날의 파티에 대한 기억을 되새기면 이웃이나 친구, 때로는 모르는 사람도 함께 초대해서 간단히 파티를 열수 있다.

야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편안한 가구와 태양광 조명, 생동감 넘치는 패브릭, 산뜻한 액세서리로 구성된 올해 IKEA의 여름 컬렉션으로 올 여름 집에서 휴식을 마음껏 즐기는 것도 좋다.

구교민 이케아 제품홍보 담당자는 "스테이케이션이 최근 휴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만큼 가족, 친구 등 주변 사람들과 함께 옥상, 발코니 혹은 가까운 야외에서 여유로운 여름 저녁을 보내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이케아 여름 컬렉션에서는 야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편안한 가구와 태양광 조명, 생동감 넘치는 액세서리를 통해 스테이케이션을 즐기는 방법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야외조명,랜턴을 활용해 더욱 아늑한 야외 공간을 꾸밀 수 있다"며, "태양광 LED 조명을 사용하면 에너지를 절약하는 것은 물론, 손쉽게 야외 공간에 로맨틱한 무드를 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양혜원 기자 yhwre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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