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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만 봐도 안다?…여성들의 성격과 이상형

기사승인 2018.05.14  07: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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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지하철. 적잖은 여성들이 화장에 집중하는 모습은 누구에게나 익숙한 출근길 풍경이다. 최근 일본 여성지 구걸(Googirl)은 여성의 화장을 통해 알 수 있는 성격과 이상형을 소개해 눈길을 끈다. 정신없는 아침, 딱 한 군데만 화장할 수 있다면 과연 여성들은 어디를 선택할까. 독자들이 고른 메이크업 부위로 알아보는 여성 성격과 이상형은 다음과 같다. 

화장으로 본 여성들의 성격과 이상형. / 사진=유튜브 캡처

◆ 눈 주변

미의식과 더불어 자존심이 강한 사람이다. 이성에 대한 관심도 많고 남성이 좋아할만한 것들에 늘 신경을 쓰는 편이다. 자신을 가꾸기 때문에 남성들에게 인기가 많다. 감각적이어서 곧잘 분위기를 이끌기도 한다. 이런 여성들은 남성의 학력이나 직업 등 스펙보다는 자신과 얼마나 통하는냐 따진다.  

◆ 눈썹

관상학 상 재력을 상징하는 눈썹을 중시한다면 당연히 돈을 소중히 여기는 타입이다. 경제관념이 확고하며, 경제력이 있는 남성에 끌린다. 이런 여성은 ‘돈 없이 애정만 갖고도 결혼한다’는 주변 이야기에 절대 공감하지 못한다. 눈썹을 그리는 유형별로도 성격이 나뉜다. 몇 해가 지나도 똑같은 눈썹을 고집하는 여성은 대개 완고하다. 진하고 풍부한 눈썹을 선호하는 여성은 거침없이 화통하다. 얇은 눈썹을 그리는 여성은 다소 우유부단한 편이다.

◆ 뺨

두 뺨은 커뮤니케이션을 상징한다. 화장할 때 뺨을 신경 쓰는 여성은 인간관계를 대단히 중시한다. 타고난 평화주의자로, 인간관계 역시 훌륭한 편이다. 외로움을 잘 타는 성격으로, 남성이 신경을 써주지 않으면 금방 상처를 받곤 한다. 늘 관심을 가져주는 자상하고 섬세한 남성과 잘 어울린다.

◆ 입술

입술은 소녀에서 여성이 되는 과정을 상징한다. 즉, 자신의 여성적인 매력에 자신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본능에 충실하며, 귀여운 면보다는 섹시한 면을 어필하려고 노력한다. 남성의 스펙보다 자신의 본능적 감각을 믿고 따르는 편이다. 본능에 이끌리므로 종종 사고를 치기도 한다. 

◆ 파운데이션

전체적인 기초를 선택한 여성은 자기 의지가 확고하다. 사람의 진면목을 중시하는 진지한 성격이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타입으로, 이따금 내성적으로 보이기도 한다. 주변의 흐름이나 의견에 쉽게 동조하지 않는다. 자기 성격이나 내면을 인정해주는 남성이라면 마음을 연다.

정상호 기자 uma82@naver.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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