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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 편의점은 1988년 오픈한 '세븐일레븐 올림픽점'

기사승인 2018.05.17  09: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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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일레븐 창립 30주년 기념해 성장사 담은 사사 본권·요약본 두종류 발간

국내에 편의점 시대를 연 세븐일레븐이 오는 21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사사를 발간했다. 사진은 서울 중구 회현동에 위치한 세븐일레븐 남대문카페점 전경. /여성경제신문 사진자료

국내 1호 편의점은 어디인지 아세요? 국내 1호 편의점은 1988년 오픈한 세븐일레븐 올림픽점이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오는 21일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그동안의 성장사를 집대성한 사사(社史) '가깝고 편리한 행복충전소 30년 이야기'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30년 사사는 본권과 요약본으로 나왔다. 약 400페이지 분량의 본권은 세븐일레븐의 주요 성장 전환점을 중심으로 총 7부로 구성돼 세븐일레븐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모습을 종합적으로 담았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오는 21일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그동안의 성장사를 집대성한 사사 '가깝고 편리한 행복충전소 30년 이야기'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제공=세븐일레븐

사사에는 1988년 코리아세븐 법인 출범과 국내 1호 편의점 '세븐일레븐 올림픽점'의 오픈 과정, 1990년대 편의점 사관학교로 불리던 세븐일레븐의 상품·물류·교육 분야 혁신 활동, 업계 최초 1000호점 돌파 기록, 가맹점 상생 노력, 미래형 플랫폼 구축 등이 연대기 순으로 정리돼 있다.

히스토리 인터뷰 코너에서는 1호 점포인 올림픽점 초기 점장과 최초의 가맹 경영주, 전 대표이사 등을 인터뷰해 당시 편의점의 시대적 상황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고 세븐일레븐은 설명했다.

세븐일레븐은 공식 홈페이지에도 사사 전체 내용을 게재할 계획이다.

정승인 세븐일레븐 대표는 발간사를 통해 "세븐일레븐의 30년 역사 자체가 우리나라 편의점의 역사인 만큼 큰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다양한 혁신 활동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유정 기자 wiselim88@naver.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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