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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칭따오 첫 여성 모델 발탁…정상훈과 함께 유쾌한 에너지 선사

기사승인 2018.05.17  15: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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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TV 광고 온에어 “칭따오만의 열정과 긍정적 에너지로 즐거운 삶 응원”

   
▲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TSINGTAO)가 브랜드 새 모델로 정상훈과 함께 배우 전소민을 기용했다고 17일 밝혔다./사진제공=비어케이.

배우 전소민이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의 모델로 발탁됐다.

칭다오(TSINGTAO)는 17일 전소민을 새 모델로 기용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얼굴 전소민은 기존 모델인 배우 정상훈과 함께 밝고 유쾌한 모습을 담은 광고를 선보인다. 

두 사람이 전하는 ‘열정과 긍정적인 에너지, 위트로 유쾌하고 즐거운 삶을 지향한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은 광고는 24일 공개된다. 이번 광고에서는 칭따오 라거 외에도 올 4월에 출시된 신제품인 스타우트와 위트비어도 만날 수 있다.

수입주류 전문 유통 기업 비어케이 관계자는 “그동안 두 배우가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밝고 유쾌한 모습이 칭따오의 브랜드와 잘 어울린다”며 “이들 모델과 함께 한 광고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보다 가깝게 다가갈 뿐만 아니라, 칭따오만의 새롭고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상훈은 지난 2015년 ‘양꼬치엔 칭따오’라는 유행어를 흥행시키며 칭따오와 처음으로 연을 맺은 데 이어 올 초 재계약을 통해 4년 연속 칭따오의 얼굴로 활약하고 있다. 

임유정 기자 wiselim88@naver.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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