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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푹 빠진 아이가 '게임아카데미'에 참가한다면···

기사승인 2018.05.17  17: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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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게임을 하는 아이를 둔 부모는 어떤 심정일까. 수없이 잔소리를 해도 요지부동이다. 부모와 아이의 간극은 쉽게 좁혀지지않는다. 이런 부모와 아이들의 고민을 넷마블이 함께 하고 있다. 

지난 16일 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은 미래 게임 인재 성장을 지원하는 ‘게임아카데미’ 3기 발대식을 열었다. 

17일 넷마블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발대식에는 총 110명의 ‘게임아카데미’ 3기 참가자와 함께 넷마블문화재단 권영식 상임이사, 숭실대 이재홍 교수, 광운대 김태규 교수, 세종대 김혜란 교수 등이 참가했다.

지난 2016년부터 진행된 ‘게임아카데미’는 미래 게임 인재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제 게임개발 과정 교육을 제공하고 차세대 게임 산업 리더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넷마블문화재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게임아카데미 3기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 사진=넷마블문화재단 제공

지난 3월부터 진행한 서류전형 및 면접(필기테스트 포함)을 통해 선발된 총 110명의 ‘게임아카데미’ 3기는 실제 게임개발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실무형 교육과 전문강사 멘토링 등의 과정을 약 8개월에 걸쳐 이수한다.

교육은 ‘게임아카데미’ 전용 스튜디오에서 이뤄지며, 참가학생을 대상으로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게임 경진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자신이 만든 게임을 외부에 선보일 수 있는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에 한 단계 다가가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게임아카데미’ 3기 최예슬 학생은 “모두 같은 목표를 가진 학생들이 모여서 이런 뜻 깊은 자리를 가지게 되어 기뻤다.”며 “모두 아마추어지만 열정과 실력이 뛰어나다고 들은 만큼 어떤 게임을 만들어나갈 수 있을지 기대된다.”라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넷마블문화재단 이나영 사무국장은 "’게임아카데미’ 3기는 이전 기수보다 게임 개발 역량 향상에 더욱 집중하여 수준 높은 게임을 만들고 이 과정을 통해 준비된 게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며, "’게임아카데미’는 넷마블문화재단이 가장 잘할 수 있고, 꼭 해야 하는 사회책임 활동인 만큼 앞으로 보다 많은 미래 인재들이 양성될 수 있도록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 건강한 게임문화의 가치 확대 및 미래 창의 인재 양성, 나눔 문화 확산 등을 위해 출범한 넷마블문화재단은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3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박철중 기자 slownews75@gmail.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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