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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최소치 미만으로 안전해요" 한숨 돌린 에이스침대

기사승인 2018.05.24  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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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스침대 "대진침대와 가족회사 절대 아니다"

에이스침대가 국가측정표준 연구기관인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 의뢰한 자사 매트리스 측정 결과 라돈 등 방사능 유해물질이 최소치 미만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국가측정표준 연구기관인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 의뢰해 받은 에이스침대 시험결과 통지서의 모습. /사진제공=에이스침대

"방사능 최소치 미만으로 안전해요"

에이스침대가 국가측정표준 연구기관인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 의뢰한 자사 매트리스 측정 결과 라돈 등 방사능 유해물질이 최소치 미만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에이스침대는 이번 측정에서 4종의 핵종에서 0.4 미만, 0.5 미만 Bq(베크렐)의 방사능 수치가 나왔다. 이는 시험기관에서 측정 장비로 측정할 수 있는 최소치 미만이다. 국내 다중이용시설 라돈방출률 권고 기준인 148Bq/㎥과 비교했을 때 상당히 낮은 수치다.

에이스침대는 "라돈 등 방사능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하다는 점이 확인됐다"며 "최근 문제가 된 음이온 파우더는 물론 음이온과 관련된 어떠한 물질을 사용한 제품도 제조·판매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 에이스침대 "대진침대와 가족회사 아니며 전혀 관계없어"

특히, 에이스침대는 최근 라돈이 검출된 대진침대의 가족회사라는 시중의 오해가 있는데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에이스침대는 대진침대의 가족회사가 아니며 사실무근으로 전혀 관계없다"고 말했다.

이어 "에이스침대는 중요 소재는 직접 생산하고 국제공인 시험기관인 침대공학연구소를 통해 매트리스 소재 하나하나를 꼼꼼히 테스트하기 때문에 최고의 품질은 물론 안전성을 자부한다"며 "이번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측정결과로 에이스침대의 안전성이 다시 한 번 확인됐지만, 정부 기관의 조사나 지침이 있을 경우 언제든 최대한 협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양혜원 기자 yhwred@naver.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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