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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1000명 일자리 찾아준다···서울 여성일자리박람회 올 첫 스타트

기사승인 2018.05.25  16: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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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까지 24차례 진행...이력서·자소서 작성법 배우고 메이크업 교육도

25일 서울 중랑구 중랑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여성일자리박람회’가 열리고 있다. 서울시는 올해 10월까지 24차례 여성일자리박람회를 열어 여성 1000명에게 일자리를 주선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서울시가 올해 10월까지 24차례 여성일자리박람회를 열어 여성 1000명에게 일자리를 주선한다.

서울시는 25일 중랑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올해 첫 박람회를 열었다.

서울시는 작년부터 대규모 종합 박람회 대신 지역별로 소규모 박람회를 열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 여성 793명에게 일자리를 주선했다.

25일 서울 중랑구 중랑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열린 ‘여성일자리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캘리그라피 강좌를 듣고있다. 서울시는 올해 10월까지 24차례 여성일자리박람회를 열어 여성 1000명에게 일자리를 주선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올해는 작년보다 33% 증가한 654개 기업이 박람회에 참여했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채용부스 ▲전문가 취업특강 ▲직업 체험 ▲취업 컨설팅 등이 열렸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법과 면접 메이크업 방법을 배우고 이력서용 사진 촬영도 할 수 있다.

서울시의 '찾아가는 여성취업상담서비스 일자리 부르릉 버스'는 지역별 박람회 현장을 방문해 MBTI 성격유형검사를 돕는다.

서울시는 박람회 현장에서 채용 기회를 얻지 못하더라도 최대 2개월간 구직자 사후 관리를 하며 취업 지원을 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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