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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수도권서 첫 '동반성장 협력사 채용박람회' 개최

기사승인 2018.05.31  19: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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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광철 SK사회공헌위원장 "청년 일자리 문제 등 사회적가치 창출할 것"

31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2018 SK 동반성장 협력사 채용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 참가사들의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SK그룹이 3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2018 SK 동반성장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고용노동부와 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하고 IBK기업은행과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채용박람회는 SK의 14개 주요 계열사들이 추천한 1·2차 우수 협력사와 SK가 지원하는 사업적기업을 포함해 76개사가 참여해 청년층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SK는 참여 기업들은 채용 상담과 1대 1 현장면접을 하고 다양한 직무의 신입·경력사원 550여 명을 즉시 채용했다고 밝혔다.

2013년부터 매년 울산에서 채용박람회를 열어 온 SK는 이날 서울·수도권에서 처음으로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열었다.

수도권으로 채용박람회 무대를 옮기면서 사회적기업의 현장 채용관과 제품 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다른 채용박람회와는 차별화했다.

31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2018 SK 동반성장 협력사 채용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온라인AI면접 관련 영상을 살펴보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최신 면접기법을 도입한 점도 다른 채용박람회에서 볼 수 없었던 모습이었다.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 서울미림여자정보과학고 3학년 김예진 학생은 "IT분야 취업을 준비중인데 SK그룹에서 채용박람회를 한다고 해서 왔다"며 "웹 개발자가 되어 어른들도 쉽게 웹사이트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웹사이트를 간소화 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SK 사회공헌위원회 최광철 위원장은 "청년 일자리 문제는 기업의 적극적 참여가 필요한 영역"이라며 "SK는 청년 일자리 문제와 같은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사회적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철중 기자 slownews75@gmail.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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