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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서울여성국제영화제 토크콘서트 '위드유'

기사승인 2018.06.04  19: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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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신촌 메가박스에서 서울여성국제영화제 토크콘서트 '위드유(#with you)'가 진행되고 있다. 왼쪽부터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 원민경 변호사, 배우 이영진,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권김현영 여성주의 연구활동가, 신희주 감독./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4일 서울 신촌 메가박스에서 서울여성국제영화제 토크콘서트 '위드유(#with you)'가 진행되고 있다. 왼쪽부터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 원민경 변호사, 배우 이영진,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권김현영 여성주의 연구활동가, 신희주 감독./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정현백 여가부 장관과 참석자들이 4일 서울 신촌 메가박스에서 열린 서울여성국제영화제 토크콘서트 '위드유(#with you)'에 참석해 손피켓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오른쪽부터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 원민경 변호사,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권김현영 여성주의 연구활동가, 배우 이영진,  신희주 감독.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서울여성국제영화제 토크콘서트 '위드유(#with you)'가 4일 서울 신촌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정현백 여가부 장관과 관객 200여명은 영화 '아니타 힐(감독 프리다 리 모크·2013)'을 함께 관람한 뒤 소감을 나누고, 최근 확산되고 있는 국내 '미투(#Me Too) 운동'의 의미와 앞으로의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여가부의 '문화·예술과 함께하는 성평등 체감 프로젝트'의 하나인 이날 행사는 서울여성국제영화제를 계기로 영화를 통해 여성인권 문제를 집중 조명하고 여성을 대상으로 한 폭력 근절과 성평등 실현을 위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크 콘서트에는 정현백 여가부 장관을 비롯해 여성학자인 권김현영 교수, 여성문화예술연합의 신희주 감독, 고 장자연 사건 재수사를 촉구했던 원민경 변호사, 2018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홍보대사인 배우 이영진 씨 등이 함께 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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