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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익태 기념 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

기사승인 2018.06.12  20: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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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라노 전지영·테너 김남두·피아니스트 원재연 등 출연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에서 소프라노 전지영과 테너 김남두가 '홀로아리랑'을 부르고 있다. 장윤성이 이끄는 서울오케스트리가 연주를 맡았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에서 소프라노 전지영과 테너 김남두가 '홀로아리랑'을 함께 부르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에서 소프라노 전지영과 테너 김남두가 '홀로아리랑'을 함께 부르고 있다. 지휘는 장윤성.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에서 서울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있는 장윤성이 '한국환상곡'을 지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에서 서울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있는 장윤성이 '한국환상곡'을 지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에서 서울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있는 장윤성이 '한국환상곡'을 지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에서 서울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있는 장윤성이 '한국환상곡'을 지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에서 지휘자 장윤성의 지휘에 맞춰 서울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연주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에서 지휘자 장윤성의 지휘에 맞춰 서울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연주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에서 지휘자 장윤성의 지휘에 맞춰 서울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연주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에서 지휘자 장윤성의 지휘에 맞춰 서울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연주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에서 장윤성이 지휘를 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에서 지휘자 장윤성의 지휘에 맞춰 서울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연주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에서 지휘자 장윤성의 지휘에 맞춰 서울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연주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에서 서울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연주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에서 지휘자 장윤성의 지휘에 맞춰 서울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연주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에서 피아니스트 원재연이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에서 피아니스트 원재연이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에서 피아니스트 원재연이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에서 피아니스트 원재연이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에서 피아니스트 원재연이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에서 피아니스트 원재연이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이 진행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에서 장윤성이 지휘를 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이 진행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에서 소프라노 전지영이 '아라리요'를 부르고 있다. 지휘는 장윤성.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에서 소프라노 전지영이 오페레타 '박쥐' 중 '고향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에서 소프라노 전지영이 오페레타 '박쥐' 중 '고향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에서 테너 김남두가 '신 아리랑'을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에서 테너 김남두가 오페라 '아프리카의 여인' 중 '오! 낙원이여'를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에서 테너 김남두가 오페라 '아프리카의 여인' 중 '오! 낙원이여'를 노래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에서 테너 김남두가 오페라 '아프리카의 여인' 중 '오! 낙원이여'를 노래하고 있다. 지휘는 장윤성.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 리허설이 진행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안익태기념재단은 12일 오후 8시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 1부에서는 베르디의 오페라 '나부코' 서곡에 이어 피아니스트 원재연이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선보인다.

2부에서는 안익태 선생의 '한국환상곡'과 한국 최초의 애국가인 '대한제국 애국가' '임시정부 애국가' 등을 연주한다. 또 우리나라의 대표적 민요인 아리랑을 여러 가지 레퍼토리로 선보여 한국적인 색채가 돋보이는 음악회를 연출한다. 

소프라노 전지영이 '아라리요(이지수 곡)', 테너 김남두가 '신아리랑(양명문 시·김동진 곡)'을 부르고 전지영과 김남두가 듀엣으로 '홀로아리랑(한돌 시·곡)' 등을 선사한다.

국내 최정상급 지휘자인 장윤성이 이끄는 서울오케스트라가 칸티쿰합창단·숭실콘서트콰이어·언더우드찬양선교단·인예촌합창단·시노합창단과 함께 환상의 무대를 만든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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