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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신사옥 설계자 '데이비드 치퍼필드' 방한

기사승인 2018.06.14  1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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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신사옥 설계자인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14일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그룹 본사에서 열린 방한 기념 미디어 간담회에 참석해 건물 설계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설계자인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14일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그룹 본사에서 열린 방한 기념 미디어 간담회에 참석해 건물 설계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설계자인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14일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그룹 본사에서 열린 방한 기념 미디어 간담회에 참석해 건물 설계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설계자인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14일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그룹 본사에서 열린 방한 기념 미디어 간담회에 참석해 건물 설계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설계자인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14일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그룹 본사에서 열린 방한 기념 미디어 간담회에 참석해 건물 설계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설계자인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14일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그룹 본사에서 열린 방한 기념 미디어 간담회에 참석해 건물 설계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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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신사옥 설계자인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14일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그룹 본사에서 열린 방한 기념 미디어 간담회에 참석해 건물 설계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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