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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무대 선사한 '안익태 기념음악회'

기사승인 2018.06.19  18: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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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에서 지휘자 장윤성이 이끄는 서울오케스트라가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익태기념재단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가 열리고 있다. 장윤성 지휘자가 이끄는 서울오케스트라가 칸티쿰합창단·숭실콘서트콰이어·언더우드찬양선교단·인예촌합창단·시노합창단과 함께 '한국환상곡'을 연주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익태기념재단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에서 지휘자 장윤성이 무대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익태기념재단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에서 소프라노 정혜숙이 진행을 맡아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익태기념재단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에서 소프라노 정혜숙이 진행을 맡아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익태기념재단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에서 소프라노 정혜숙이 진행을 맡아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익태기념재단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에서 피아니스트 원재연이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익태기념재단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에서 피아니스트 원재연이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익태기념재단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에서 피아니스트 원재연이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익태기념재단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에서 피아니스트 원재연이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 연주를 끝낸 뒤 인사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익태기념재단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에서 칸티쿰합창단·숭실콘서트콰이어·언더우드찬양선교단·인예촌합창단·시노합창단 등 5개 연합합창단이 서울오케스트라와 함께 '한국환상곡'을 연주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익태기념재단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에서 칸티쿰합창단·숭실콘서트콰이어·언더우드찬양선교단·인예촌합창단·시노합창단 등 5개 연합합창단이 서울오케스트라와 함께 '한국환상곡'을 연주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익태기념재단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에서 소프라노 전지영이 오페레타 '박쥐' 중 '고향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사진제공=안익태기념재단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에서 소프라노 전지영이 오페레타 '박쥐' 중 '고향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사진제공=안익태기념재단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에서 소프라노 전지영이 오페레타 '박쥐' 중 '고향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사진제공=안익태기념재단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에서 소프라노 전지영이 오페레타 '박쥐' 중 '고향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사진제공=안익태기념재단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에서 테너 김남두가 오페라 '아프리카의 여인' 중 '오! 낙원이여'를 노래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익태기념재단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에서 테너 김남두가 오페라 '아프리카의 여인' 중 '오! 낙원이여'를 노래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익태기념재단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에서 테너 김남두가 오페라 '아프리카의 여인' 중 '오! 낙원이여'를 노래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익태기념재단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에서 소프라노 전지영과 테너 김남두가 '홀로아리랑'을 함께 부르고 있다.  /사진제공=안익태기념재단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에서 소프라노 전지영과 테너 김남두가 '홀로아리랑'을 함께 부르고 있다.  /사진제공=안익태기념재단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에서 소프라노 전지영과 테너 김남두가 '홀로아리랑'을 함께 부르고 있다.  /사진제공=안익태기념재단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에서 소프라노 전지영과 테너 김남두가 '홀로아리랑'을 함께 부르고 있다.  /사진제공=안익태기념재단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에서 소프라노 전지영과 테너 김남두가 '홀로아리랑'을 함께 부르고 있다.  /사진제공=안익태기념재단
1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에서 소프라노 전지영과 테너 김남두가 '홀로아리랑'을 함께 부르고 있다. 사진제공=안익태기념재단

2018 안익태 기념음악회 '나의 조국, 나의 노래'가 12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안익태기념음악회는 세계 무대에서 지휘자와 작곡가로 활동하며 대한민국의 민족혼을 알린 애국가 작곡가 안익태 선생의 숭고한 업적을 기리고 계승하는 음악회다.

이날 공연의 1부에서는 지휘자 장윤성이 이끄는 서울오케스트라가 베르디의 오페라 '나부코' 서곡에 이어 피아니스트 원재연과 함께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선보였다.

2부에서는 안익태 선생의 '한국환상곡'과 한국 최초의 애국가인 '대한제국 애국가' '임시정부 애국가'를 연주해 감동을 전했다.

소프라노 전지영이 '아라리요(이지수 곡)'를 테너 김남두가 '신아리랑(양명문 시·김동진 곡)'을 불렀고, 두사람은 듀엣로 한돌의 '홀로아리랑(서예지 편곡)' 등을 노래했다.

칸티쿰합창단·숭실콘서트콰이어·언더우드찬양선교단·인예촌합창단·시노합창단 등 5개 연합합창단은 '한국환상곡' 등에서 웅장한 화음을 뽐냈다. 소프라노 정혜숙은 사회를 맡아 깔끔하게 진행을 이끌었다.

여성경제신문 womaneconomy@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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