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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남친 연봉이 얼마인지 아세요?

기사승인 2018.06.30  1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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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사이라고 뭐든 공유하라는 법은 없다. 아무리 상대가 소중해도 사생활은 반드시 존중돼야 마땅하다는 커플도 많다. 특히 연봉은 매우 민감한 부분이다. 하지만 “결혼할 사람이 과연 얼마나 버는지는 알아야 한다”며 연봉 공개를 주장하곤 한다.

일본 가십지 아이카츠는 최근 기사를 통해 남자친구 몰래 연봉을 알아내는 네 가지 방법을 공개했다. 남친에게 절대 들켜서는 안 될 비법은 다음과 같다.

사진='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스틸

◆인터넷을 검색하라
가장 간단한 방법. 최근에는 인터넷에서 직원 평균연봉을 표시하는 회사가 적지 않다. 자신의 남자친구의 연령이나 경력을 고려하면 평균연봉에서 얼마나 덜 받는지, 혹은 더 받는지 대충 계산이 나온다.  

◆명품 하나쯤 갖고 있다면 4000만원 이상
가령 옷은 평범하지만 시계만큼은 명품을 차고 있다면 적어도 연봉이 4000만~5000만원대일 가능성이 많다. 특히 30대나 40대 남성의 경우 부모에게 생활비를 줄 경우도 흔하므로 연봉은 그보다 더 많을 수도 있다. 만약 양말부터 자동차까지 뭐든 명품으로 치장하는 사람이라면 연봉이 1억원은 훌쩍 넘는다고 보면 된다.

◆월세×3=월급
일본에서는 이상적인 월세를 급여의 1/3 수준으로 본다. 즉, 남자친구가 70만원짜리 월세방에 살고 있다면, 월급은 3배가량인 210만원 전후일 가능성이 높다. 집세가 우리나라보다 비싼 일본에선 이 공식이 제법 잘 들어맞는 편이다. 

◆데이트 비용을 따져봐라
남자친구가 매월 데이트에 쓰는 비용의 4~5배가량이 그의 월급일 가능성이 있다. 가령 일주일에 한 번 만나며, 매회 10만원 정도 쓴다면 한 달 데이트 비용은 40만원, 월급은 5배인 200만원 안팎이다. 물론 이 공식이 모든 남자에게 적용되지는 않는다. 다만 일주일에 단 하루 데이트를 하면서 10만원을 쓰는 남성이라면, 월급이 그리 많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정상호 기자 uma82@naver.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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