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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통풍 일직선 구조·특화설계" 꿈의 숲 아이파크 '북적'

기사승인 2018.07.06  17: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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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견본주택 가보니 발디딜틈 없이 시민들로 가득…저렴한 발코니 확장 비용 '눈길'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장위뉴타운 7구역에 입지할 꿈의숲 아이파크가 6일 견본주택을 열었다. 오후에도 견본주택에 들어가려는 시민들이 줄이 길게 서있을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 사진은 HDC현대산업개발 꿈의 숲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시민들이 둘러보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장위뉴타운 7구역에 입지할 꿈의숲 아이파크가 6일 견본주택을 열었다. 오후에도 견본주택에 들어가려는 시민들이 줄이 길게 서있을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 사진은 HDC현대산업개발 꿈의 숲 아이파크 견본주택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장위뉴타운 7구역에 입지할 꿈의숲 아이파크가 6일 견본주택을 열었다. 오후에도 견본주택에 들어가려는 시민들이 줄이 길게 서있을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 사진은 HDC현대산업개발 꿈의 숲 아이파크 견본주택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맞통풍이 되는 구조가 가장 마음에 들어요. 아파트 가격도 그렇고 발코니 확장비도 저렴해서 확장은 꼭 해야겠네요"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장위뉴타운 7구역에 입지할 꿈의숲 아이파크가 6일 견본주택을 열었다. 오후에도 견본주택에 들어가려는 시민들이 줄이 길게 서있을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

◆ 맞통풍 일직선 구조가 많아 '눈길'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장위뉴타운 7구역에 입지할 꿈의숲 아이파크가 6일 견본주택을 열었다. 오후에도 견본주택에 들어가려는 시민들이 줄이 길게 서있을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 사진은 HDC현대산업개발 꿈의 숲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시민들이 둘러보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맞통풍이 되는 일직선 구조가 많다는 것이었다. ▲59㎡A , ▲76㎡, ▲84㎡A, ▲111㎡가 모두 맞통풍이 되게 설계됐다.

▲59㎡B와 ▲84㎡B의 경우에만 타워형 구조로 되어있다. ▲84㎡B의 경우에는 거실을 가운데 두고 방을 양쪽으로 배치하는 설계로 특화됐다.

꿈의숲 아이파크는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 189-3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지하 2층~지상 29층, 19개동, 총1711세대규모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9~111㎡ 844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를 살펴보면 ▲59㎡A 156세대 ▲59㎡B 68세대 ▲76㎡ 42세대 ▲84㎡A 332세대 ▲84㎡B 231세대 ▲111㎡ 15세대, 844세대가 일반 분양 물량이다.

◆ 미세먼지 안심 하이브리드 창호·채광 극대화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장위뉴타운 7구역에 입지할 꿈의숲 아이파크가 6일 견본주택을 열었다. 오후에도 견본주택에 들어가려는 시민들이 줄이 길게 서있을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 사진은 HDC현대산업개발 꿈의 숲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시민들이 둘러보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장위뉴타운 7구역에 입지할 꿈의숲 아이파크가 6일 견본주택을 열었다. 오후에도 견본주택에 들어가려는 시민들이 줄이 길게 서있을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 사진은 HDC현대산업개발 꿈의 숲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시민들이 둘러보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견본주택에서 가장 시민들이 관심있어 하는 부분은 단연 거실의 하이브리드 창호였다.

이 부분은 호불호가 갈리기도 했다.

주부 김선영(35·여)씨는 "창이 크고 문을 여닫는 부분을 반 정도로 위의 부분을 여닫도록 설계해서 미세먼지가 잘 안들어오고 또 평생 하이브리드 창호가 무상으로 A/S가 된다고 하니까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거실에 앉아서도 난간없이 밖이 잘 보이고 소파에서도 조망권이 좋은 것 같아서 괜찮은 것 같다"고 말했다.

반면에 박준성(58·남)씨는 "글쎄 나는 거실 창호라고 하면 활짝 열리는 것을 상상하고 왔는데 밑에는 안열리고 위의 부분은 열리는데 신식이라고 하니까 그런가보다 하면서도 아직 익숙하진 않다"고 말했다.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위해 세대내 공기질 측정 센서(무선 AP 일체형)가 천장에 설치되어 미세먼지 농도 및 이산화탄소 농도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필요시 IoT가 연동된 에어컨, 공기청정기 등이 자동으로 작동하게 된다.

또한 아파트 단지 내에 설치된 미세먼지 알람 보안등을 통해서도 공기질 확인이 가능하다. 특히 초미세먼지처럼 공기질 상태가 좋지 않을 경우 가로등 색상 변화를 통해 옥외 미세먼지 정보를 제공한다. 따라서 입주민은 집 안팎에서 대기공기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 저렴한 발코니 확장 비용…▲76㎡ 평수커도 발코니 비용 가장 저렴해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장위뉴타운 7구역에 입지할 꿈의숲 아이파크가 6일 견본주택을 열었다. 오후에도 견본주택에 들어가려는 시민들이 줄이 길게 서있을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 사진은 HDC현대산업개발 꿈의 숲 아이파크 견본주택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발코니 확장 비용이 다소 저렴한 것도 눈길을 끌었다. 보통 발코니 확장비용의 경우에 1000만원에서 1200만원 정도로 시작하는데 꿈의 숲 아이파크는 680만원에서 780만원이었다.

▲59㎡A 710만원 ▲59㎡B 710만원 ▲76㎡ 680만원 ▲84㎡A 700만원 ▲84㎡B 700만원 ▲111㎡ 780만원이었다.

발코니 확장 비용이 작은 평수가 더 비싸기도 하고 ▲76㎡의 경우가 가장 저렴했는데, 그 이유는 3베이 판상형 구조 설계로 인해 들어가는 면에 따라 정직하게 적은 것이라고 했다.

꿈의숲 아이파크는 내부설계에서도 편리함을 갖췄다. ▲59㎡A형은 3베이로 방3개와 욕실2개로 이뤄졌고, 판상형 구조로 통풍과 채광이 우수하다. ▲76㎡는 3베이 판상형 구조로, 안방 드레스룸과 현관 신발장, 넓은 다용도실 등 수납공간이 풍부하다. ▲84㎡A형은 4베이 판상형 구조다. 대형 드레스룸과 현관과 주방에 풍부한 수납공간이 갖춰져 있어 공간효율성이 뛰어나다. 또 입주민 취향에 따라 안방 드레스룸 공간을 나눠, 주방 펜트리(유상옵션)로 꾸밀 수 있다. ▲84㎡B형은 3bay 타워형 구조다. 현관과 주방에 넓은 수납공간이 위치해 있다. ▲111㎡형은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침실4개와 욕실 2개로 구성된다.

◆ 66만여㎡ 규모의 ‘북서울꿈의숲’을 걸어서 가깝게 누리는 공원형 아파트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장위뉴타운 7구역에 입지할 꿈의숲 아이파크가 6일 견본주택을 열었다. 오후에도 견본주택에 들어가려는 시민들이 줄이 길게 서있을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 사진은 HDC현대산업개발 꿈의 숲 아이파크 견본주택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꿈의숲 아이파크는 무엇보다도 서울에서 4번째로 큰 북서울꿈의숲을 가깝게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약 66만㎡ 규모의 북서울꿈의숲이 단지와 인접해 있어 공원 조망이 가능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북서울꿈의숲 내 위치한 꿈의숲아트센터와 상상톡톡미술관 등의 문화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동측으로는 우이천이 인접해 있어 천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자전거 전용도로 등을 이용해 산책 및 운동을 즐기기에도 용이하다.

교통 인프라도 잘 갖췄다. 서울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이 인접해 있으며, 지하철 1호선 광운대역과 4호선 미아사거리역, 1∙6호선 석계역도 이용이 수월해 시청, 종로 등 업무지역으로 이동하기 쉬워 출퇴근이 편리하다. 인근으로 내부순환도로, 북부간선도로, 동부간선도로가 위치해 있어 차량으로 서울 전역 및 수도권 지역으로의 접근도 수월하다.

장위뉴타운 주변에는 교통호재까지 예정돼 있어 높은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왕십리역과 상계역을 잇는 동북선경전철이 오는 2019년 착공에 들어가 2024년 개통할 예정에 있다. 향후 개통되면, 단지에서 가까운 북서울꿈의숲 동문삼거리역(가칭)을 이용해 왕십리역까지 10여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진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광운대역으로는 GTX C노선이 계획돼 있다. 경기도 양주에서 수원까지 연결되는 GTX C노선은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이 노선이 확정되면 되면 강남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이와 함께 광운대 역세권 개발도 예정돼 있어 향후 일대가 서울 동북권의 주요 거점으로 도약하며 지역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 백화점, 대형마트 영화관 등 쇼핑·문화시설과 대학종합병원이 위치해 풍부한 생활 인프라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장위뉴타운 7구역에 입지할 꿈의숲 아이파크가 6일 견본주택을 열었다. 오후에도 견본주택에 들어가려는 시민들이 줄이 길게 서있을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 사진은 HDC현대산업개발 꿈의 숲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시민들이 둘러보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생활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번동종합시장과 장위전통시장이 가깝고, 반경 2km 내에는 미아사거리역 역세권에 이마트(미아점), 롯데백화점(미아점), 현대백화점(미아점), CGV(미아점)등의 대형 쇼핑 시설, 영화관이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반경 4km내에 경희의료원, 고려대의료원 안암병원, 상계백병원, 을지대학병원 등 대학종합병원도 주변에 위치해 의료시설 이용도 수월하다.

교육환경 또한 우수하다. 장곡초와 광운초가 단지와 가까워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여 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동덕여대, 광운대, 서울여대 등의 대학교도 다수 밀집해 있다.

꿈의숲 아이파크는 도심지에 들어서 정주여건이 매우 뛰어나며, 인근으로 왕십리~상계를 잇는 동북선경전철(예정), GTX-C노선(수원~양주)예정 등의 교통호재도 갖추고 있어 미래가치가 높은 단지다. 게다가 뉴타운 개발 사업으로 주변 일대가 새롭게 조성되는 만큼 생활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고, 신흥 주거지로서의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 입주민의 편리함을 위한 HDC IoT기술 적용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장위뉴타운 7구역에 입지할 꿈의숲 아이파크가 6일 견본주택을 열었다. 오후에도 견본주택에 들어가려는 시민들이 줄이 길게 서있을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 사진은 HDC현대산업개발 꿈의 숲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시민들이 둘러보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입주민은 HDC현대산업개발의 IT첨단시스템을 이용해 일상에서 편리한 경험을 할 수 있다. HDC IoT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하나로 조명, 난방, 가스, 화재감지 등 홈 네트워크 시스템을 제어하는 것은 물론, 스마트폰과 연동기능이 있는 세탁기, 냉장고, 로봇청소기, 공기청정기 등의 기기인 경우 통합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웨어러블 밴드타입 원패스키’(옵션사항)도 입주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입주민은 웨어러블 밴드타입으로 된 원패스키를 착용하고 지하주차장으로 이동하면 주차위치를 확인 할 수 있고, 현관 출입구로 이동하면 공동현관 자동 열림, 엘리베이터 자동 호출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다. 이밖에도 무인택배 시스템과 주차위치 인식 및 주차가 가능한 비어있는 주차 공간을 안내해주는 주차유도 시스템을 제공해, 입주민들의 주거편의성도 높아질 전망이다.

꿈의숲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 189-3번지(사업지 내)에 위치한다.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3번 출구에서 장곡초등학교 방면 1.5km 거리에 있다.

꿈의숲 아이파크는 7월 10일(화) 특별공급, 7월 11일(수) 1순위(서울 1년이상 거주), 12일(목) 1순위(서울 1년미만,인천,경기), 13일(금) 2순위 청약이 진행되며, 당첨자는 7월 19일(목)에 발표한다. 7월 31일(화)부터 8월2일(목)까지 사흘간 정당계약을 시행한다. 입주예정일은 2020년 12월이다.

HDC현대산업개발 분양 관계자는 "장위뉴타운이 66만㎡ 규모의 북서울꿈의숲이 단지와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수 있는 장점이 있고 인근 지역에 오랫동안 살고 계신 지역주민들의 호응이 좋고 수요가 높아서 오늘도 정말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고 계신다"면서 "HDC현대산업개발의 튼튼하고 특화설계된 아파트를 짓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혜원 기자 yhwre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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