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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칸 광고제 디자인 부문 본상 수상작 보러 오세요”

기사승인 2018.07.11  16: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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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부터 약 5개월간 송원아트센터에서 현대차 파빌리온 무료 전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에서 전시됐던 현대자동차 파빌리온 / 현대기아차 제공

현대자동차가 프랑스에서 개최된 ‘칸 국제 광고제’에서 현대자동차 최초로 디자인 카테고리 본상을 받은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브랜드 홍보관 ‘현대자동차 파빌리온’을 20일부터 서울에서 전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차는 현대자동차 파빌리온으로 지난달 ‘2018 칸 라이언즈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오브 크리에이티비티’ 디자인 부문 본상인 ‘동사자상’을 수상했다. 이것은 현대차가 디자인 카테고리에서 최초로 본상을 받은 것이다.

현대자동차 파빌리온은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 대회기간 동안 평창올림픽 플라자에서 운영한 현대자동차 브랜드 홍보관이다. 이 홍보관에선 차량 전시 없이 감각적인 디자인과 체험형 콘텐츠로 수소전기차 기술이 표현됐다.

현대차는 동계올림픽에서 선보였던 현대자동차 파빌리온을 더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게 이달 20일부터 12월 30일까지 약 5개월간 송원 아트센터(서울 종로구 소재)에서 현대자동차 파빌리온을 재구현해 전시명 'The Seed of New Society(미래의 씨앗)전'으로 무료로 전시하기로 했다.

'The Seed of New Society(미래의 씨앗)전'에선 빛 흡수율이 높은 소재를 써서 수소의 기원이 되는 우주를 표현하고, 별을 나타내는 LED 램프와 수소의 씨앗을 형상화한 물방울 등 수소 에너지의 원리를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한 각각의 테마 공간이 설치된다.

현대자동차 파빌리온에선 수소 사회가 가져올 평등하고 자유로운 모빌리티의 미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세계 최고 권위의 광고제로 꼽히는 칸 광고제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한 현대자동차 파빌리온을 더 많은 사람들이 오랫동안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에서 무료로 전시한다”며 “여름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나들이를 계획하는 고객분들께 좋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곽호성 기자 applegrape@dreamwiz.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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