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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무드 담은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 19일 오픈

기사승인 2018.07.17  11: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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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총지배인이 17일 서울 중구 레스케이프호텔에서 열린 그랜드오픈 기자간담회에서호텔소개를 하고있다. 신세계조선호텔의 새로운 독자 브랜드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L'Escape)는 프랑스 파리를 모티브로 구현한 어반 프렌치 스타일의 호텔로 19일 오픈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김범수 총지배인이 17일 서울 중구 레스케이프호텔에서 열린 그랜드오픈 기자간담회에서호텔소개를 하고있다. 신세계조선호텔의 새로운 독자 브랜드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L'Escape)는 프랑스 파리를 모티브로 구현한 어반 프렌치 스타일의 호텔로 19일 오픈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김범수 총지배인이 17일 서울 중구 레스케이프호텔에서 열린 그랜드오픈 기자간담회에서호텔소개를 하고있다. 신세계조선호텔의 새로운 독자 브랜드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L'Escape)는 프랑스 파리를 모티브로 구현한 어반 프렌치 스타일의 호텔로 19일 오픈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김범수 총지배인이 17일 서울 중구 레스케이프호텔에서 열린 그랜드오픈 기자간담회에서호텔소개를 하고있다. 신세계조선호텔의 새로운 독자 브랜드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L'Escape)는 프랑스 파리를 모티브로 구현한 어반 프렌치 스타일의 호텔로 19일 오픈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이용호 신세계조선호텔 대표(왼쪽) 김범수 총지배인(오른쪽)이 17일 서울 중구 레스케이프호텔에서 열린 그랜드오픈 기자간담회에서 호텔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신세계조선호텔의 새로운 독자 브랜드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L'Escape)는 프랑스 파리를 모티브로 구현한 어반 프렌치 스타일의 호텔로 19일 오픈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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