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기아차 최준영 전무, 대표이사 내정…각자 대표체제로 변경

기사승인 2018.07.17  18:05:42

공유
default_news_ad2

- 고려대 경영학과 졸업…노무지원사업부장 등 역임

최준영 대표이사 내정자 / 기아자동차 제공

기아자동차는 17일 경영지원본부장 최준영 전무를 부사장으로 진급시키고 대표이사에 내정했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이번 인사는 지원부문의 책임경영 체제를 강화하고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갖추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인사에 따라 기아차는 박한우 사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바뀐다.

최준영 신임 부사장은 1963년생으로 55세다.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기아자동차 경영지원본부장, 노무지원사업부장(전무), 기아자동차 노무지원사업부장(상무)등을 역임했다.

곽호성 기자 applegrape@dreamwiz.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