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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서 즐기는 프랑스 파리' 호텔 '레스케이프'

기사승인 2018.07.20  17: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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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조선호텔의 새로운 독자 브랜드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L'Escape)가 19일 문을 열었다. 

서울 중구에 위치한 '레스케이프'는 프랑스 파리를 모티브로 한 부티크 호텔이다. 호텔명 레스케이프(L'Escape)는 프랑스어 정관사 '르(Le)'와 '탈출'을 의미하는 '이스케이프(Escape)'의 합성어로, '일상으로부터의 달콤한 탈출'을 뜻 한다.

지상 25층 규모로 204개의 객실을 포함해 현대적인 느낌의 중식당 ‘팔레드신’, 레스토랑 ‘라망시크레’, 카페 ‘헬카페’, 바 등을 갖췄다. 객실료는 1박에 30만 원부터 시작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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