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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용성·콘텐츠 강화 2018년형 '더 프레임' 출시

기사승인 2018.07.22  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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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18년형 '더 프레임' /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가 그림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는 TV '더 프레임'의 사용성과 콘텐츠를 강화한 2018년 모델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미국과 유럽에 이어 8월 중순 경 우리나라에 도입 될 예정이다.

삼성은 TV를 켜면 4K HDR 화질과 스마트 기능을 활용할 수 있고, TV를 끄면 전 세계 주요 작가들의 예술 작품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아트모드에서 ▲사용자가 설정한 주기에 맞춰 자동으로 작품을 변경해 주는 '슬라이드쇼' ▲자주 찾는 아트 작품을 별도로 구분해 두는 '즐겨찾기' ▲계절·테마 등에 따라 작품을 추천해주는 '큐레이션' 기능이 추가됐다.

또한, 삼성 아트스토어에는 뉴욕 타임즈 아카이브, 영국 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 프랑스 사진 전문 갤러리 옐로우코너 등의 작품이 추가돼 총 800여개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TV모드에서는 ▲차세대 콘텐츠 표준 규격인 HDR10+ ▲취향에 맞춰 TV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유니버설 가이드' ▲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 '빅스비'와  '스마트싱스' 등을 지원해 준다.

색상은 기존 월넛·베이지 우드·화이트의 프레임 색상에 블랙을 추가했다. TV 전원과 데이터 선을 하나로 통합한 '매직케이블' 솔루션도 적용됐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추종석 전무는 "더 프레임은 단순한 TV가 아니라 아트 유통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해 TV의 역할을 재정립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박철중 기자 slownews75@gmail.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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