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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 들어서는 박원순 내외

기사승인 2018.07.22  21: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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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22일 오후 강북구 삼양동의 2층 옥탑방에서 '강북 한 달 살이'를 시작하기 위해 부인 강난희 여사와 들어서고 있다. 박 시장은 조립식 건축물 2층 옥탑방(방 2개, 9평(30.24㎡))에서 내달 18일까지 기거하면서 지역 문제의 해법을 찾고 강남·북 균형발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사진공동취재단

 

 

여성경제신문 womaneconomy@seoulmedia.co.kr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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