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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오류 사태' 삼성증권 구성훈 대표 사임…장석훈 부사장 대표 선임

기사승인 2018.07.28  08: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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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날 금융위 직무정지 조치 영향…“사태 수습 및 경영정상화 목적”

구성훈 삼성증권 대표이사

배당오류 사태에 대한 조치로 직무정지 처분을 받았던 구성훈 삼성증권 대표가 사임했다.

삼성증권은 “배당오류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사의를 표명한 구 대표를 대신해 장석훈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이날 이사회에서는 사태를 조기 수습하고, 경영을 정상화하기 위해 구 대표를 대신해 임시로 대표이사 직무를 수행할 장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하기로 결정했다.

금융위원회는 전날 정례회의에서 구 대표에 대한 직무정지 3개월 조치를 확정한 바 있다.

삼성증권은 “이번 대표이사 교체를 계기로 삼성증권 전 임직원은 겸허하게 책임지는 자세로 배당사고 관련 고객 불편 및 주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사후수습에 총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윤아름 기자 aruumi@seoulmedia.co.kr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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