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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9 성능은?…24일부터 세계 시장 순차 출시

기사승인 2018.08.10  11: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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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0mAh 배터리·10nm 프로세서 등 장착 '역대 최강'

삼성 갤럭시노트 9 오션블루 /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가 9일(미국 현지시간)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공개한 '갤럭시 노트9'은 역대 최강의 성능을 자랑하고 있다.

갤럭시 노트9에는 4000mAh 대용량 배터리, 128GB·512GB 내장 메모리, 10nm 프로세서 등이 장착돼 있다. 다운로드 속도는 최대 1.2Gbps이며 촬영 장면에 따라 최적의 색감으로 알아서 조정해주는 인텔리전트 카메라가 채용됐다.

이와 함께 갤럭시 노트9은 갤럭시 노트 시리즈만의 특징인 S펜에 블루투스(BLE)를 지원한다.

더불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Infinity Display)'디자인이 돼있고 하만(Harman)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인 AKG의 기술로 완성한 스테레오 스피커,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지원해 강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준다.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갤럭시 노트는 2011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언제나 업계 혁신의 기준을 제시하고,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기술력을 보여준 제품”이라며 “갤럭시 노트9은 모든 일상과 업무를 스마트폰과 함께 하는 사용자들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기능과 성능, 인텔리전스 등 모든 것을 갖춘 최고의 스마트폰”이라고 평가했다.

갤럭시 노트9의 스마트 S펜은 버튼을 누르는 동작만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카메라, 동영상, 갤러리 등을 원격 제어하고 프레젠테이션 중 슬라이드를 넘기는 것도 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S펜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 Software Developer Kit)를 공개할 예정이다. 
원격 제어 기능이 있는 갤럭시 노트9의 ‘스마트 S펜’은 저전력 블루투스를 탑재했고 S펜을 스마트폰에 꽂기만 하면 약 40초만에 완충할 수 있다.

쿨링 시스템도 갤럭시 노트9에서 업그레이드됐다. 히트 파이프 자체의 크기를 키우고 신소재를 적용해 발열을 낮췄다.

더불어 갤럭시 노트9의 인텔리전트 카메라는 언제 어디서나 완벽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해 준다. 또 하만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인 AKG 기술로 만든 스테레오 스피커와 3D 입체 서라운드 음향 효과인 ‘돌비 애트모스’가 생생한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스마트폰을 데스크탑 PC처럼 쓸 수 있는 '삼성 덱스(DeX)'도 갤럭시 노트9와 같이 진화했다. 갤럭시 노트9와 TV나 모니터를 HDMI 어댑터로 연결하기만 하면 별도 액세서리 없이 바로 스마트폰에서 즐기던 애플리케이션, 게임을 대형 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또 갤럭시 노트9은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지능형 어시스턴트‘빅스비(Bixby)’를 지원해 다양한 IoT 제품을 연결하고 쉽게 제어할 수 있다.

이외에 갤럭시 노트9은 유무선 급속 충전, IP68 등급의 방수·방진, 홍채·지문·얼굴 인식 등 다양한 생체 인증, 모바일 보안 솔루션 ‘삼성 녹스’, 모바일 페이먼트 서비스 ‘삼성 페이’, ‘삼성 헬스’ 등을 제공한다.

갤럭시 노트9은 미드나잇 블랙, 오션 블루, 라벤더 퍼플, 메탈릭 코퍼 등 4가지 색상으로 24일부터 전 세계에 순차적 출시될 예정이다. 오션 블루 색상 모델은 노란색 스마트 S펜을 탑재했다.

곽호성 기자 applegrape@dreamwiz.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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