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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공시지원금 받을까 요금할인 선택할까

기사승인 2018.08.13  16: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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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만5000~23만7000원 공시지원금 보다 25%요금할인이 유리

소비자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 라이브플라자에 마련된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S펜 전문 프로모터'와 함께 갤럭시 노트9의 스마트 S펜으로 드로잉을 배워보고 있다. / 삼성전자 제공

예약판매에 들어간 갤럭시노트9를 구매할 경우 공시지원금과 추가지원금을 받는 것이 유리할까. 아니면 25% 요금할인을 선택하는 것이 나을까.

이동통신 3사는 13일 갤럭시노트9(갤노트9) 예약판매에 돌입하면서 최대 23만7000원의 공시지원금을 책정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노트9의 공시지원금이 가장 많은 곳은 LG유플러스다. LG유플러스는 가장 저렴한 3만2000원대 데이터 요금제에서 7만5000원, 가장 많이 쓰는 6만5000원대 요금제에서 14만8000원, 8만8000원대 무제한 요금제에서는 21만2000원을 지원금으로 제공한다.

SK텔레콤은 3만3000원대 요금제에서 6만5000원, 6만원대에서 13만5000원, 가장 비싼 11만원대 요금제에서는 23만7000원을 지원한다.

KT는 3만3000원에 6만7000원, 6만9000원 요금제에 14만원,8만9000원에는 16만5000원, 10만9000원짜리 'LTE데이터선택 109' 요금제에서는 22만원을 책정했다.

소비자가 공시지원금을 선택하면 대리점에서 공시지원금의 15%까지 지급할 수 있는 추가지원금을 더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실제 구매를 하려는 소비자는 공시지원금보다는 자신이 선택한 요금제에서 25%를 할인해주는 선택약정 요금할인을 받는 것이 공시지원금과 추가지원금을 받는 것보다 유리하다.

24개월 약정 기준으로 3만2000원대 요금제의 총 할인액은 19만7000원, 6만원대 요금제에서는 39만5000원, 11만원대 요금제에서 66만원에 달한다. 요금할인액이 추가 지원금을 합한 총 지원금보다 두 배 이상 많다.

한편, 이통3사는 갤노트9 예약 고객에게 케이스, 블루투스 스피커 등 각종 사은품과 최고 100만원이 넘는 제휴카드 할인을 제공한다. 갤노트9 사전예약은 20일까지 진행된다. 정식 출시일은 24일이다. 예약 고객은 21일부터 제품을 먼저 받아 개통할 수 있다.

박철중 기자 slownews75@gmail.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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