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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카트라이더' 여름 이벤트 '듀얼 레이스X' 개막…총상금 2100만원 놓고 레이스

기사승인 2018.08.17  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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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펼쳐진 듀얼 레이스X 개막전 모습. / 넥슨 제공

넥슨은 캐주얼 레이싱게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의 여름 이벤트 '2018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X(이하 듀얼 레이스X)'를 개막했다고 17일 밝혔다.

총 상금 2100만 원 규모로 오는 9월 15일까지 총 5주간 진행되는 듀얼 레이스X는 4개팀을 특별 초청해 진행하는 이벤트 리그로, 아이템 전을 제외하고 스피드전으로만 경기를 운영한다. 주차별 각 라운드 승리 팀에게 50점을 부여하며, 풀리그 종료 후 순위에 따라 포스트시즌을 치르는 방식이다.

지난 16일 치뤄진 개막전 경기에서 아프리카 플레임, 제닉스 스톰, 락스 게이밍, 오즈 판타스틱 등 총 4개팀이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첫 경기는 듀얼 레이스 시즌3의 우승자 문호준 선수가 이끄는 아프리카 플레임이 준우승자 유영혁 선수가 이끄는 제닉스 스톰을 상대로 첫 두 라운드를 모두 따내며 일방적인 승리를 거뒀다.

두 번째 경기는 이번 시즌 새롭게 창단한 락스 게이밍과 지난 시즌 4강의 저력을 보여준 오즈 판타스틱이 펼쳤다. 팀의 에이스 김승태 선수의 패배로 초반 위기를 맞았던 락스 게이밍은 한승철 선수의 활약으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 오즈 판타스틱을 2:0 스코어로 제압하며 리그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이번 대회에는 각 팀의 신예 박도현 선수와 한승철 선수의 활약이 돋보였다. 

듀얼 레이스X는 9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카트라이더 리그 공식 페이지와 스포티비 게임즈, 네이버 e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된다.

박철중 기자 slownews75@gmail.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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