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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가·시인·팬들이 만든 '이안삼의 음악여정' 콘서트

기사승인 2018.08.20  16: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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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 '제12회 이안삼의 음악여정' 음악회에 참석한 시인들이 인사를 하고있다. 왼쪽부터 문효치, 서영순, 고옥주, 최숙영, 김성희, 한상완, 전경애, 황여정, 김필연, 전세원, 조재선, 이명숙, 이귀자 시인.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9일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 '제12회 이안삼의 음악여정' 음악회에서 성악가들이 다함께 '내 마음 그 깊은 곳에 (김명희 시)'를 노래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신승아가 19일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 '제12회 이안삼의 음악여정' 음악회에서 ‘나 이리하여(이귀자 시)’를 노래하고 있다.  피아노는 장동인이 맡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임청화가 19일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 '제12회 이안삼의 음악여정' 음악회에서 ‘고독(이명숙 시)’를 노래하고 있다.  피아노는 장동인이 맡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바리톤 석상근이 19일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 '제12회 이안삼의 음악여정' 음악회에서 ‘그대 앞에 봄이 있다(김종해 시)’를 노래하고 있다.  피아노는 장동인이 맡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김성혜가 19일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 '제12회 이안삼의 음악여정' 음악회에서 '나지막한 소리로(고영복 시)'를 노래하고 있다.  피아노는 장동인이 맡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이윤숙이 19일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 '제12회 이안삼의 음악여정' 음악회에서 '가을의 기도(조재선 시)'를 노래하고 있다.  피아노는 장동인이 맡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바리톤 이태운이 19일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 '제12회 이안삼의 음악여정' 음악회에서 '애상(이태운 시)'를 노래하고 있다.  피아노는 장동인이 맡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이미경이 19일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 '제12회 이안삼의 음악여정' 음악회에서 '마음 하나 (전세원 시)'를 노래하고 있다.  피아노는 장동인이 맡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김지현이 19일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 '제12회 이안삼의 음악여정' 음악회에서 '월영교의 사랑(서영순 시)'를 노래하고 있다.  피아노는 이지원이 맡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테너 진성원이 19일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 '제12회 이안삼의 음악여정' 음악회에서 '물한리 만추(황여정 시)'를 노래하고 있다.  피아노는 장동인이 맡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정선화가 19일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 '제12회 이안삼의 음악여정' 음악회에서 '금빛 날개(전경애 시)'를 노래하고 있다.  피아노는 장동인이 맡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조경화가 19일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 '제12회 이안삼의 음악여정' 음악회에서 '그대 어디쯤 오고 있을까(김명희 시)'를 노래하고 있다.  피아노는 장동인이 맡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바리톤 이정식이 19일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 '제12회 이안삼의 음악여정' 음악회에서 '그리운 친구여(정치근 시)'를 노래하고 있다.  피아노는 이지원이 맡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테너 이재욱이 19일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 '제12회 이안삼의 음악여정' 음악회에서 '잎새 바람(홍금자 시)를 노래하고 있다. 피아노는 이지원이 맡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테너 김성록이 19일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 '제12회 이안삼의 음악여정' 음악회에서 '비록(다빈 시)'를 노래하고 있다. 피아노는 이지원이 맡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이현정이 19일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 '제12회 이안삼의 음악여정' 음악회에서 '우리 어머니 (오문옥 시)'를 노래하고 있다. 피아노는 이지원이 맡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허미경이 19일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 '제12회 이안삼의 음악여정' 음악회에서 '그런거야 사랑은 (최숙영 시)'를 노래하고 있다. 피아노는 이지원이 맡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바리톤 송기창이 19일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 '제12회 이안삼의 음악여정' 음악회에서 '위로(고옥주 시)'를 노래하고 있다. 피아노는 이지원이 맡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테너 이현이 19일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 '제12회 이안삼의 음악여정' 음악회에서 '사랑이여 어디든 가서 (문효치 시)'를 노래하고 있다. 피아노는 이지원이 맡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음악회를 기획한 김정주 아리수사랑 대표(오른쪽)와 '그대가 꽃이라면'의 노랫말을 쓴 장장식 시인이 19일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 '제12회 이안삼의 음악여정' 음악회에서 진행을 하고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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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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